[선물시황]눈치보기 속 보합권 등락

입력 2012-10-12 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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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수선물이 투자자들의 눈치보기로 인해 보합권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코스피200지수선물 12월물은 12일 오전 9시 17분 현재 전거래일대비 0.15포인트(0.06%) 상승한 254.40을 기록하고 있다.

밤사이 뉴욕증시가 고용지표 호조에도 불구하고 글로벌 경기둔화 우려감에 혼조세로 마감한 가운데 이날 지수선물은 0.40포인트 오른 254.65로 개장했다.

개인과 기관은 뚜렷한 매매방향을 결정짓지 못하고 매수도를 오가며 시장을 관망하고 있다. 외국이 '사자'에 나서고 있지만 그 규모가 제한적이다.

외국인이 241계약을 사들이고 있고 개인과 기관이 각각 115계약, 37계약을 팔아치우고 있다. 시장 베이시스가 +1.24를 기록하고 있는 가운데 차익거래 106억원, 비차익거래 95억원 순매도로 총 202억원 매도우위를 보이고 있다.

한편 미결제약정은 전거래일대비 1578계약 늘어난 10만3494계약으로 집계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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