佛 악재 유럽증시 하락 출발

입력 2012-01-16 17:5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유럽 주요 증시가 16일(현지시간) 하락 출발했다.

S&P로부터 신용등급을 강등 당한 프랑스가 87억 유로(약 13조5000억 원)의 단기국채입찰에 나설 것으로 알려지며 악재로 작용했다.

그리스 채권 탕감 협상이 난항을 겪으며 그리스의 디폴트(채무 불이행)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는 점도 하락요인으로 작용했다.

이날 영국 FTSE100지수는 전날대비 0.3% 내린 5621.47로 거래를 시작했다. 독일 DAX30지수는 0.5% 하락한 6144.40을, 프랑스 CAC40지수는 1% 밀린 3165.15를 나타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장전·장후가 흔든 코스피 본장…넥스트레이드가 키운 변동성 [NXT발 혁신과 혼돈 ①]
  • 이성욱 알지노믹스 대표 “릴리가 인정한 기술력…추가 협력 기대”[상장 새내기 바이오⑥]
  • 수면 건강 ‘빨간불’…한국인, 잠 못들고 잘 깬다 [잘 자야 잘산다①]
  • “옷가게·부동산 지고 학원·병원 떴다”… 확 바뀐 서울 골목상권 [서울상권 3년 지형도 ①]
  • 중동 위기에 한국도 비축유 푼다…2246만 배럴 방출, 걸프전 이후 최대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921,000
    • -0.09%
    • 이더리움
    • 2,983,000
    • +0.67%
    • 비트코인 캐시
    • 663,000
    • +1.07%
    • 리플
    • 2,014
    • -0.35%
    • 솔라나
    • 125,700
    • +0.32%
    • 에이다
    • 381
    • +0.53%
    • 트론
    • 426
    • +1.91%
    • 스텔라루멘
    • 231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70
    • -8.57%
    • 체인링크
    • 13,070
    • -0.08%
    • 샌드박스
    • 120
    • +1.6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