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브레가스가 아스날을 떠난 진짜 이유는?

입력 2011-12-26 09:1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스카이 스포츠 홈페이지 캡쳐
세스크 파브레가스가 아스날을 떠난 이유에대해 입을 열었다.

파브레가스는 지난 25일 스카이스포츠와의 안터뷰를 통해 “아스날에는 진정한 열정이 없는 것 같았다. 팀의 성공을 위해 전력을 다했는데, 제대로 이뤄지는 게 없었다. 훈련에서도 16살 때만큼 동기부여가 되지 않았다. 누구에게나 새로운 시작이 필요한 때가 있는 것 같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바르셀로나에서 오래도록 활약하고 은퇴까지 할 수 있길 바라지만, 다른 팀으로 가게 된다면 목적지는 당연히 아스널"이라며 아스날에 대한 애정을 과시하기도 했다.

그는 지나여름 이적 시장에서 16세부터 활약하던 아스날을 떠나 바르셀로나 유니폼을 입었다.

이적 후 파브레가스는 프리메라리가 12경기(선발10)에 출전해 8골 5도움을 기록하며 바르셀로나에서 입지를 다지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증권사 센터장 11인 “하반기는 분할 매수 타이밍⋯순환매 와야 코스피 1만 간다” [하반기 증시 전망]
  • 단독 K9·K2 수출 공식 바뀐다…드론戰 시대 활로 찾는 지상무기 [K-방산, 넥스트 칩]
  • "내릴 이유가 없다"⋯서울·수도권, 전세 상승 '만장일치' [하반기 부동산시장 전망②]
  • 항암신약 FDA 허가 도전한 HLB, ‘운명의 날’ 다가온다
  • 단독 KT, 내부시스템 개편 프로젝트 ‘카이로스-X’ 전면 중단
  • 베네수엘라 지진 사망자 최소 1450명으로 늘어
  • PDRN 이을 다음 타자는 NAD·NMN⋯화장품 성분 경쟁 뜨겁다[K뷰티 기술 전쟁]
  • "첨단 반도체 원가율 탕후루보다 낮다?"…SK하이닉스, 압도적 수익성에 전망도 '맑음'
  • 오늘의 상승종목

  • 06.29 14:1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0,199,000
    • -1.06%
    • 이더리움
    • 2,372,000
    • -0.55%
    • 비트코인 캐시
    • 291,300
    • -0.95%
    • 리플
    • 1,575
    • -0.88%
    • 솔라나
    • 107,900
    • +0.75%
    • 에이다
    • 217
    • -1.36%
    • 트론
    • 490
    • +0%
    • 스텔라루멘
    • 260
    • -0.76%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010
    • +2.98%
    • 체인링크
    • 10,960
    • -0.72%
    • 샌드박스
    • 69.8
    • -2.2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