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시네마, 업계 최초 '가족친화 우수 기업' 선정

입력 2011-11-23 0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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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시네마(대표 손광익)가 22일 여성가족부로부터 가족친화 우수기업으로 선정됐다.

가족친화인증이란 ‘근로자가 일과 가정생활을 조화롭게 병행할 수 있도록 가족친화제도를 모범적으로 운영하고 있는 기업 등에 대하여 심사를 통해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로, 롯데시네마는 영화업계 최초로 가족친화 인증을 수여받았다.

롯데시네마는 매년 조직문화진단, 제안제도(아이팡팡) 및 한마음협의회를 통해 직원의 의견을 수립하여 체계적인 복지제도를 만들어 가고 있다. 선택적 근로시간제도와 탄력근무제의 실시를 통하여 직원들의 여가시간을 활용할 수 있도록 운영 중에 있으며, 연말선물 및 어린이날 선물, 학자금지급, 임직원 생일선물 등을 지급을 통하여 가족의 행복과 업무만족도를 향상시키고자 노력하고 있다. 또한 저 출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출산 축하금, 출산선물을 지급하고 있으며, 또한 육아휴직을 적극 장려하여 출산임직원의 80%이상이 육아휴직을 사용하였다.

이 밖에 병원 무료 시사회, 장애우 및 다문화 가족 등을 초청하여 무료시사회를 진행하는 등 직원들의 복지 뿐 아니라 사회 공헌에도 앞장서고 있다.

2011년에는 연차기부제, 정시퇴근제, 동호회 확대 시행을 통하여 직원들이 가정생활에 충실하고 직무 몰입도를 높일 수 있도록 인사제도 및 복지제도를 적극적으로 개선하고 있으며 앞으로 더욱 다양한 복지제도를 통해 직원들의 직무만족도를 향상시켜, 보다 우수한 서비스 제고와 고객만족을 실천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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