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건협 김호남 감사, ‘목포재단’ 장학금 지원

입력 2011-10-18 14:4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대한주택건설협회 감사이면서 근화건설 최고경영자(CEO)인 김호남 회장이 지난 17일 재단법인 목포장학재단에 목포지역 우수인재를 위해 써달라며 장학금 5000만원을 기탁했다고 18일 밝혔다.

목포장학재단은 이날 목포시청 회의실에서 김호남 회장이 기탁한 5000만원의 장학금 수여식을 진행했다. 수여식에서는 고교진학 후 성적우수자 127명과 목포장학재단 선발 장학생 27명 등 총 154명에게 장학금이 전달됐다.

김호남 회장은 올 5월에도 전남도 교육청을 통해 1억원의 장학금을 기탁한 바 있다. 김 회장은 “기업이윤의 사회환원 차원에서 목포, 전남지역의 교육발전을 위해 장학활동에 나서고 있다”며 “앞으로 지역의 우수인재 등 다양한 계층의 장학사업에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근화건설은 지난 10월13일부터 남악신도시 ‘남악 베아채 비올레’를 성공적으로 분양중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나프타값 내리는데…석화사 5월 PP값 또 인상 통보
  • 코스피 6000→7000까지 70일⋯‘칠천피’ 이끈 5대 고수익 섹터는?[7000피 시대 개장]
  • 올해 첫 3기 신도시 청약 시동…왕숙2·창릉·계양 어디 넣을까
  • 서울 중년 5명 중 1명은 '미혼'… 소득 높을수록 독립 만족도↑
  • 기본법은 안갯속, 사업은 제자리…인프라 업계 덮친 입법 공백 [가상자산 입법 공백의 비용①]
  • 메가시티·해양·AI수도 3대 전장서 격돌…영남 민심은 어디로 [6·3 경제 공약 해부⑤]
  • BTL특별펀드, 첫 투자처 내달 확정…대구 달서천 하수관거 유력 [문열린 BTL투자]
  • 단독 “세종은 문턱 낮고, 서울·경기는 선별”…지역별 지원 ‘천차만별’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中]
  • 오늘의 상승종목

  • 05.07 11:5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113,000
    • -0.36%
    • 이더리움
    • 3,411,000
    • -2.01%
    • 비트코인 캐시
    • 680,500
    • +0.52%
    • 리플
    • 2,076
    • -0.24%
    • 솔라나
    • 129,400
    • +1.33%
    • 에이다
    • 389
    • +1.04%
    • 트론
    • 508
    • +0.59%
    • 스텔라루멘
    • 236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30
    • -1.37%
    • 체인링크
    • 14,540
    • +0.97%
    • 샌드박스
    • 112
    • +0.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