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GM "알페온 3년후 50% 가격보장…무상보증은 10만km로 확대"

입력 2011-05-11 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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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질 자신감 앞세운 워런티, '월드 클래스 케어' 프로그램 선보여

▲한국GM 알페온
한국GM은 오는 6월까지 두 달 동안 월드 클래스 럭셔리 세단 알페온(Alpheon) 구매 고객을 위해 업계 최고 수준의 고객 서비스를 보장하는 '월드 클래스 케어(World Class Care)'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알페온 구매 후 3년이 지난 시점의 중고차 가치를 업계 최고 수준인 50% 가격을 보장해 주는 가치보장 프로그램이다. 여기에 동급 최장기간인 5년 10만km 무상보증 프로그램도 선보였다.

이번 서비스 프로그램을 통해 알페온을 구입한 모든 고객은 출고일 기준 만 3년 후 SK 엔카를 통해 중고차를 매매할 경우 중고차 가격을 최대 50%까지(3년 6만km이내 무사고 기준) 보장받을 수 있다.

국산차 업계 최고수준의 이번 프로그램은 별도의 할부 프로그램 가입 없이 5~6월 두 달 동안 알페온 구매자 모두에게 자동 부여되는것이 특징이다.

이밖에 동력계통에 한해 5년 또는 10만km로 한정됐던 무상보증 기간을 일반 부품에까지 확대 적용해 동급 최초로 일반부품 및 동력계통 주요 부품에 대해 5년 또는 10만km 무상보증의 혜택을 받게 된다.

일반부품까지 확대된 5년 또는 10만 km 무상보증 프로그램은 지난 3월 쉐보레 브랜드의 한국 시장 공개 시점과 더불어 시작됐으며 올 연말까지 지속될 예정이다.

미국 현지에서 GM산하 뷰익 브랜드의 '라크로스'로 판매되고있는 알페온은 북미 NCAP(New Car Assessment Program) 충돌 테스트에서 정면 운전석과 동반석, 측면 앞좌석과 뒷좌석 모두 만점인 별 다섯(★★★★★)개를 획득해 최고의 안전성을 입증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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