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10대뉴스] G20 정상회의 개최

입력 2010-12-29 08:4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G20(주요20개국) 정상회의가 11월 11~12일 신흥국으로는 최초로 서울에서 열렸다. 우리나라는 서울 정상회의 의장을 맡아 환율과 경상수지 불균형, 글로벌 금융 안전망, 개발, 무역자유화, 금융기구 및 규제 개혁, 반부패 등 주요 현안의 합의를 이끌어 냈다. 우리나라는 이 회의를 통해 처음으로 글로벌 거버넌스 형성 과정에 참여하는 귀중한 경험을 하게 됐다.

회의에서는 국제통화기금(IMF) 지분의 선진국에서의 신흥국으로의 6% 이전, 유럽 이사회 2석의 신흥국으로의 이전 등 글로벌 금융기구 개혁의 기반을 다졌다. 우리나라는 글로벌 금융안전망 구축을 주도하면서 신흥국의 유동성 위기를 예방할 수 있는 탄력적, 예방적 신용 공여 등 IMF의 새로운 대출제도 신설에도 크게 기여했다. 개발의제도 코리아이니셔티브의 하나로 추진하면서 신흥국과 개도국의 지지를 받았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7380선 거래 마치며 ‘칠천피 시대’ 열었다⋯26만전자ㆍ160만닉스
  • 위성락 "한국 선박 피격 불확실⋯美 '프리덤 프로젝트' 중단, 참여 검토 불필요"
  • '유미의 세포들' 11년 서사 완결…구웅·바비·순록 그리고 유미
  • 중동 전쟁에 세계 원유 재고 사상 최대폭 급감⋯“진짜 에너지 위기는 아직”
  • 미 국방장관 “한국 호르무즈 통항 재개에 더 나서달라”
  • 4월 소비자물가 2.6%↑... 석유류 가격 급등에 21개월 만에 '최고' [종합]
  • 110조달러 상속 온다더니…美 ‘부의 대이동’, 예상보다 훨씬 늦어질 듯
  • 77년 만의 '수출 5대 강국'⋯올해 韓 수출 '반도체 날개' 달고 日 추월 가시권
  • 오늘의 상승종목

  • 05.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780,000
    • +0.34%
    • 이더리움
    • 3,522,000
    • +0.34%
    • 비트코인 캐시
    • 690,000
    • +2.68%
    • 리플
    • 2,113
    • +1.68%
    • 솔라나
    • 130,400
    • +4.07%
    • 에이다
    • 399
    • +4.72%
    • 트론
    • 503
    • -0.2%
    • 스텔라루멘
    • 243
    • +3.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400
    • +1.5%
    • 체인링크
    • 14,810
    • +4.15%
    • 샌드박스
    • 114
    • +2.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