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7세의 김정은으로의 권력 승계 공식화는 김정일의 건강이 나빠지면서 급박하게 진행된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장남 김정남은 일본에서 추방되는 사건을 겪으면서 일찌감치 김정일의 눈밖에 나 중국과 마카오 등 외국 생활을 지속하고 있으며 언론을 통해 김정은에 반대한다는 입장을 밝히기도 했다. 차남 김정철은 호르몬 분비 이상으로 여성적인 면이 있어 김정일은 일찍부터 삼남 김정은을 후계자감으로 점찍고 있었다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
입력 2010-12-29 08:44

27세의 김정은으로의 권력 승계 공식화는 김정일의 건강이 나빠지면서 급박하게 진행된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장남 김정남은 일본에서 추방되는 사건을 겪으면서 일찌감치 김정일의 눈밖에 나 중국과 마카오 등 외국 생활을 지속하고 있으며 언론을 통해 김정은에 반대한다는 입장을 밝히기도 했다. 차남 김정철은 호르몬 분비 이상으로 여성적인 면이 있어 김정일은 일찍부터 삼남 김정은을 후계자감으로 점찍고 있었다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
주요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