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라운제이도 대마초 피운 혐의로 불구속 입건

입력 2010-12-05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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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찰청 마약수사대는 국외 체류 중에 대마초를 사 피운 혐의(마약류관리에관한법률 위반)로 가수 크라운제이(31·본명 김계훈)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5일 밝혔다. 경찰은 또 미국에서 김씨와 함께 대마초를 피운 연예계 관계자가 더 많을 것으로 보고 수사 중이다.

김씨는 최근까지 음반작업과 뮤직비디오 촬영 등으로 미국에 머물면서 현지에서 구한 대마초를 수차례 피운 혐의를 받고 있다.

김씨는 경찰에서 "최근 한두번 피워봤을 뿐"이라고 강조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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