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 45%...민주와 15% P차

입력 2010-10-05 11:1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민노 3.0%·참여 2.5%

한나라당의 정당 지지도가 민주당과 비교해 15%포인트 가량 앞선 것으로 조사됐다.

지지하고 있는 정단에 대한 설문에서 응답자의 44.9%가 집권 여당 한나라당을 선택, 가장 높은 지지도를 기록했으며 민주당 30.1%로 한나라당에 15%포인트 가량 뒤쳐져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밖에 민주노동당(3.0%), 국민참여당(2.5%) 자유선진당(1.6%) 등은 3% 미만에 불과했으며 태도유보가 15.3%로 집계됐다.

연령과 직업별 교육수준별 지지도의 경우 한나라당과 민주당 지지층이 대조를 보였다. 특히 한나라당 지지도는 20대 이하(41.3%), 50대 이상(61.2%) 장년층, 서울(48.6%) 및 수도권(47.0%), 대구·경부(66.1%), 부산·경남(53.7%), 화이트칼라와 블루칼라를 제외한 직업, 중졸 이하(54.6%)의 저학력층, 보수(65.6%) 계층에서 높게 조사됐다.

반면 민주당은 30대(40.9%), 대전·충청(40.8%), 호남(61.3%), 화이트칼라(37.8%)와 블루칼라(36.2%)에서 높아, 세대와 지역, 직업 등 계층에 따라 지지정당을 달리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나프타값 내리는데…석화사 5월 PP값 또 인상 통보
  • 코스피 6000→7000까지 70일⋯‘칠천피’ 이끈 5대 고수익 섹터는?[7000피 시대 개장]
  • 올해 첫 3기 신도시 청약 시동…왕숙2·창릉·계양 어디 넣을까
  • 서울 중년 5명 중 1명은 '미혼'… 소득 높을수록 독립 만족도↑
  • 기본법은 안갯속, 사업은 제자리…인프라 업계 덮친 입법 공백 [가상자산 입법 공백의 비용①]
  • 메가시티·해양·AI수도 3대 전장서 격돌…영남 민심은 어디로 [6·3 경제 공약 해부⑤]
  • BTL특별펀드, 첫 투자처 내달 확정…대구 달서천 하수관거 유력 [문열린 BTL투자]
  • 단독 “세종은 문턱 낮고, 서울·경기는 선별”…지역별 지원 ‘천차만별’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中]
  • 오늘의 상승종목

  • 05.07 14:1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041,000
    • -0.4%
    • 이더리움
    • 3,421,000
    • -1.61%
    • 비트코인 캐시
    • 676,500
    • -3.36%
    • 리플
    • 2,071
    • -0.62%
    • 솔라나
    • 129,900
    • +1.72%
    • 에이다
    • 390
    • +1.3%
    • 트론
    • 505
    • -0.2%
    • 스텔라루멘
    • 237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840
    • -1.61%
    • 체인링크
    • 14,700
    • +1.8%
    • 샌드박스
    • 114
    • +1.7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