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엔씨소프트, 하루만에↑..."4분기 신작게임 구체화"

입력 2010-09-30 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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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소프트가 4분기 신작 게임 모멘텀이 가시화 될 것이란 기대감에 하루만에 반등에 성공했다.

엔씨소프트는 30일 오전 9시 2분 현재 전일대비 2500원(1.07%) 오른 23만6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토러스투자증권, 도이치증권, 하나대투증권 등을 통해 매수세가 유입되고 있다.

나태열 한화증권 애널리스트는 "4분기에는 기대작인 블레이드앤소울의 매출 규모와 상용화 일정의 윤곽이드러날 것"이라며 신작 모멘텀이 구체화될 것으로 기대했다.

이어 "11월18일 지스타를 시작으로 국내 클로즈베타테스트(CBT)와 중국 퍼블리싱 계약이이어지면서 게임 콘텐츠에 대한 국내외 평가를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며 "게임 완성도에 따라국내외 상용화 시기도 예상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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