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미건설, 내달 청라ㆍ별내지구에 주거시설 공급

입력 2010-09-29 22:4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우미건설은 인천 청라지구에 주거형 오피스텔인 `린 스트라우스' 450실을 분양한다고 29일 밝혔다.

`린 스트라우스'는 전체면적 1만3200㎡, 지하 1층~지상 41층 규모에 전용면적 59㎡의 오피스텔 450실로 이뤄져 있다.

3.3㎡당 분양가가 평균 600만원 초반대로, 청라지구의 다른 오피스텔보다 최대 200만원씩 저렴한 것이 장점이다.

또 주거 기능을 강화한 `하우스텔'을 표방해 각 세대에 2개의 침실 공간과 넓은 수납공간, 바닥난방 등을 갖췄고, 단지 안에 휘트니스센터, 실내 수영장, 골프연습장 등 편의시설도 마련했다.

이석준 우미건설 사장은 "현재 청라지구의 상황을 고려해 중소형 주거시설을 저렴한 가격에 내놓았다"며 "앞으로 수도권 주택사업 전망을 낙관한다면 좋은 투자상품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 오피스텔은 다음 달 셋째 주쯤 모델하우스를 연 뒤 청약 접수를 시작하고, 입주는 2013년 9월 예정이다. 문의 032-434-8114.

한편, 애초 이달 말께 청약을 받기로 한 남양주 `별내 우미린' 아파트는 다음 달 8일 모델하우스 개관 이후로 청약일정이 미뤄졌다.

`별내 우미린'은 지하 2층~지상22층 5개동 규모에 전용면적 101~117㎡의 총 396가구로 이뤄졌다.

3.3㎡당 분양가가 평균 1100만원 초반대로, 다른 별내지구의 아파트보다 40~50만원씩 싸다.

회사 측은 저렴한 가격과 함께 뛰어난 설계, 좋은 입지조건 등이 이 아파트의 장점이라고 설명했다. 문의 031-567-1001.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연합 둘러싸고 동맹 불만…“나토도 한국도 필요없다”
  • 사모대출發 숨은 부실 수면 위로…‘제2의 금융위기’ 도화선 되나 [그림자대출의 역습 上-①]
  • 뉴욕증시, 국제유가 급등에도 소폭 상승...나스닥 0.47%↑
  • 서울 아파트 실거래가 1월 1.59%↑…토지거래허가 신청은 2월 30% 줄어
  • 40兆 넘보는 전립선암 치료제 시장…K바이오도 ‘도전장’
  • 스페이스X 상장 임박에 국내 수혜주 '방긋'…90% 넘게 오른 종목도
  • 항공사 기장 살해범, 고양→부산→울산 도주 끝 검거
  • ‘금단의 땅’ 서리풀, ‘한국판 실리콘밸리’로 도약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⑨]
  • 오늘의 상승종목

  • 03.18 09:2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096,000
    • -1.71%
    • 이더리움
    • 3,422,000
    • -1.61%
    • 비트코인 캐시
    • 696,000
    • -1.42%
    • 리플
    • 2,237
    • -1.71%
    • 솔라나
    • 139,300
    • -1.49%
    • 에이다
    • 424
    • -0.7%
    • 트론
    • 455
    • +4.36%
    • 스텔라루멘
    • 256
    • -1.9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890
    • -3.05%
    • 체인링크
    • 14,430
    • -1.64%
    • 샌드박스
    • 129
    • -2.2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