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투어, 올 추석도 ‘안주고 안받기’

입력 2010-09-10 14:3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모두투어는 '명절선물 안주고 안받기’캠페인을 올 추석에도 이어간다고 10일 밝혔다.

모두투어는 현재 내부 게시판을 통해 직원들간에 캠페인 내용을 공유하고 관련사항을 대리점과 랜드사에 배포하도록 지시했다. 이를 통해 본사 및 전국 지점뿐만 아니라 해외 지사에 있는 직원들까지도 함께 지켜갈 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추석 연휴를 전후해 모두투어 임직원은 상하간, 거래처 및 협력업체간에도 선물을 주고 받지 못한다. 도착하는 선물이 있을 경우에는 모두 발신자 주소로 돌려보내며, 선물이나 금품, 향응 접대 등의 부당한 요구를 한다는 신고가 접수될 시에는 즉각 시정 조치를 취한다.

모두투어 홍기정 사장은 “모두투어는 협력업체와의 상하 수직 관계를 타파하고자 항상 힘쓰고 있다. 그러한 노력의 일환으로 매 해마다 ‘안주고 안받기’캠페인을 공식화해 실천하고 있으며 이 같은 노력이 있었기에 우리 모두투어가 투명한 회사로 자리 잡아올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며 “올 상반기 최고의 성적을 거뒀지만, 그 뒤에는 협력업체들의 도움이 있었기에 가능한 것이기에 항상 자세를 낮추고 협력업체와 상생하는 모두투어가 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마이크론 서프라이즈, 삼전·하닉 조정론에 제동…HBM 랠리 ‘2차전’ 열리나
  • 남아공에 졌는데도 한국 32강 진출 확률 94%⋯왜? [북중미 월드컵]
  • 한국 축구대표팀, 이후 일정은? [북중미 월드컵]
  • ‘안전자산’ 위상 잃은 금, 3년 강세장 끝났다…금리 인상 기조에 매력↓ [대체자산의 추락 ①]
  • 10명 중 9명 "경제적 자유 달성해도 '일은 계속'" [데이터클립]
  • 마이크론 ‘매출 네 배’가 알린 메모리 슈퍼사이클…삼성·SK, 하반기 이익 더 커진다
  • 감독ㆍ축협ㆍ선수 모두 잘못⋯홍명보호 '전방위 직격' [북중미 월드컵]
  • 코스피, '마이크론 훈풍'에 5% 급등 8934 안착...코스닥은 하락 마감
  • 오늘의 상승종목

  • 06.2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3,381,000
    • -1.4%
    • 이더리움
    • 2,495,000
    • -0.95%
    • 비트코인 캐시
    • 296,400
    • +1.37%
    • 리플
    • 1,635
    • -1.57%
    • 솔라나
    • 104,000
    • -0.76%
    • 에이다
    • 226
    • -0.44%
    • 트론
    • 498
    • -0.6%
    • 스텔라루멘
    • 280
    • -3.78%
    • 비트코인에스브이
    • 16,630
    • -1.48%
    • 체인링크
    • 11,320
    • -1.65%
    • 샌드박스
    • 75.46
    • -3.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