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證, 최고 연18% 수익 추구 ELS 판매

입력 2010-08-24 09:4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삼성증권은 24일부터 오는 26일까지 사흘간 최고 연 18%의 수익을 추구하는 '삼성증권 ELS(주가연계증권) 3695회'를 판매한다.

이번 ELS는 현대차와 삼성전기 보통주를 기초자산으로하는 3년 만기스텝다운 상품이다. 매 4개월마다 조기상환 기회가 주어지며 두 기초자산이 최초 기준가의 90%이상(4, 8, 12개월), 85%이상(16, 20, 24개월), 80%이상(28, 32, 36개월)이면 연 18% 수익을 지급하고 상환된다.

만기까지 조기상환되지 않더라도 투자기간내에 기초자산 중 45% 이상 하락한 종목이 없으면 역시 연 18% 수익을 지급한다.

다만 45% 이상 하락한 종목이 있고, 수익상환조건을 충족시키지 못하면 만기에 두 기초자산 중 더 많이 하락한 종목의 하락률만큼 손실이 발생한다.

삼성증권 관계자는 "KOSPI200대신 우량 기초자산을 편입하면서도 기대 수익률은 18%로 크게 높인 것이 특징"이라고 설명했다.


  • 대표이사
    장덕현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10] 사업보고서 (2025.12)
    [2026.03.03]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 대표이사
    정의선, 이동석, 무뇨스 바르셀로 호세 안토니오(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12명 / 사외이사 7명
    최근공시
    [2026.03.12]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2026.03.11] 특수관계인으로부터기타유가증권매수

  • 대표이사
    박종문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13] [기재정정]일괄신고서(기타파생결합사채)
    [2026.03.13] [기재정정]일괄신고서(기타파생결합증권)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천안 신당동 공장 화재 발생…안전재난문자 발송
  • 단독 잣대 엄격해지니 1년 새 '90% 급감'…은행권 거품 빠졌다[녹색금융의 착시]
  • 고유가ㆍ환율 악재에도…‘어게인 동학개미’ 이달만 18조 샀다 [불나방 개미①]
  • 입주 카운트다운…청사진 넘어 ‘공급 가시화’ 시작 [3기 신도시, 공급의 시간①]
  • ‘AI 인프라 핵심’ 光 인터커넥트 뜬다…삼성·SK가 주목하는 이유
  • 전 연령층 사로잡은 스파오, 인기 캐릭터 컬래버로 지속 성장 이뤄[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②]
  • 단독 李 ‘불공정 행위 엄단’ 기조에…공정위 의무고발 급증
  • 뉴욕증시, 호르무즈 해협 개방 기대감에 상승...나스닥 1.22%↑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823,000
    • +3.75%
    • 이더리움
    • 3,472,000
    • +10.64%
    • 비트코인 캐시
    • 708,500
    • +3.73%
    • 리플
    • 2,264
    • +7.71%
    • 솔라나
    • 141,900
    • +6.69%
    • 에이다
    • 426
    • +8.67%
    • 트론
    • 434
    • -1.36%
    • 스텔라루멘
    • 258
    • +4.0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700
    • +2.02%
    • 체인링크
    • 14,670
    • +7.47%
    • 샌드박스
    • 132
    • +6.4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