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ㆍ달러 환율 사흘째 1200선 지지

입력 2010-07-14 15:3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원ㆍ달러 환율이 사흘째 1200원 상단에 머무르고 있다.

14일 원ㆍ달러 환율은 전일보다 10.0원 하락한 1202.50원으로 마감했다.

이날 원ㆍ달러 환율은 16.0원 하락한 1196.5원으로 출발했다.

미국 뉴욕 증시 호조와 유로존 리스크 완화로 원ㆍ달러 환율이 하락 압력을 받았다.

수급측면에서는 역외세력이 달러를 매도하고 은행권이 롱스탑(달러 매도)에 나서면서 환율 하락에 힘을 실어주고 있다. 다만 결제수요로 인해 하락폭이 줄어즐었으며 결국 1200원 선 상단에서 마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동시다발 교섭·생산차질…대기업·中企 ‘춘투’ 현실화 [산업계 덮친 원청 교섭의 늪]
  • "안녕, 설호야" 아기 호랑이 스타와 불안한 거주지 [해시태그]
  • 단독 김건희 자택 아크로비스타 묶였다…법원, 추징보전 일부 인용
  • '제2의 거실' 된 침실…소파 아닌 침대에서 놀고 쉰다 [데이터클립]
  • 美 철강 관세 1년…대미 수출 줄었지만 업황 ‘바닥 신호’
  • 석유 최고가격제 초강수…“주유소 수급 불균형 심화될 수도”
  • 트럼프 “전쟁 막바지” 한마디에 코스피, 5530선 회복⋯삼전ㆍSK하닉 급반등
  • '슈퍼 캐치' 터졌다⋯이정후, '행운의 목걸이' 의미는 [이슈크래커]
  • 오늘의 상승종목

  • 03.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836,000
    • +3.04%
    • 이더리움
    • 3,023,000
    • +1.85%
    • 비트코인 캐시
    • 659,500
    • -0.75%
    • 리플
    • 2,068
    • +3.04%
    • 솔라나
    • 127,500
    • +2.57%
    • 에이다
    • 390
    • +2.36%
    • 트론
    • 417
    • -2.11%
    • 스텔라루멘
    • 235
    • +5.86%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960
    • +1.42%
    • 체인링크
    • 13,340
    • +2.46%
    • 샌드박스
    • 121
    • +1.6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