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인터내셔널, 1년내 니켈, 석탄광산 이익 반영-유진투자證

입력 2010-06-21 08:2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유진투자증권은 21일 대우인터내셔널에 대해 향후 1년 이내에 니켈과 석탄 광산 이익시 반영될 것이라며 목쵸가 4만2000원과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한다고 밝혔다.

주익찬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대우인터내셔널의 올해 2분기 매출액은 전분기대비 3.3%, 영업이익은 24.7%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며 "증가 요인으로는 한국 철강 생산액이 전분기대비 9% 증가하고 KRW 기준 철강 가격이 14.5% 상승한 것으로 추정되기 때문이다"고 말했다.

대우인터내셔널 매출액의 60%는 철강, 철강원료, 금속, 비철부문으로 매출액이 상품가겨고가 높은 관련이 있다는게 주 연구원의 설명이다.

주 연구원은 향후 1년 이내에 암바토비 니켈 광산과 호주 나라브리 석탄 광산의 이익이 반영돼 2013년에 연간 130억원까지 이익이 증가할 것으로 내다봤다.

그는 "암바토비 니켈 광산의 영업이익과 지분법이익은 각각 74억원, 20억원으로 전망되고 호주 나라브리 석탄 광산의 영업이익과 지분법이익은 각각 22억원, 15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대표이사
대표이사 사장 이계인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3.10] 감사보고서제출
[2026.03.04]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중국도 호르무즈 개방 도와야”…미·중 정상회담 연기 가능성 시사
  • 단독 LIG그룹 오너가, 목돈 필요했나…LIG 유상감자로 500억 현금화
  • 단독 ‘자율주행자동차법’ 만든다…정부, 법체계 손질 본격화 [K-자율주행 2.0 리포트]
  • 줄어드는 젊은 사장…골목경제 ‘역동성’ 약해진다[사라지는 청년 소상공인①]
  • 3高에 가성비 입는다...SPA 브랜드 ‘조용한 진격’[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
  • 똑똑한 AI에 환자 더 불안해졌다…자가진단 시대의 역설 [AI 주치의 환상 ①]
  • 강남·여의도 잇는 '통로'는 옛말⋯동작구, 서남권 상업·업무 '거점' 조준
  • 신약개발 위해 ‘실탄 확보’…바이오 기업들 잇단 자금 조달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354,000
    • +2.8%
    • 이더리움
    • 3,324,000
    • +6.92%
    • 비트코인 캐시
    • 691,500
    • +1.02%
    • 리플
    • 2,172
    • +4.52%
    • 솔라나
    • 137,300
    • +5.45%
    • 에이다
    • 427
    • +9.49%
    • 트론
    • 437
    • +0%
    • 스텔라루멘
    • 254
    • +3.6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560
    • +0.49%
    • 체인링크
    • 14,280
    • +5%
    • 샌드박스
    • 129
    • +6.6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