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해진에게 '자기야'라고 부르는 사람 2명 있다?

입력 2010-06-16 08:4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KBS승승장구 방송캡처

배우 유해진이 승승장구에 출연한 차승원을 도우려다 당황스러운 질문을 받아 식은땀을 흘렸다.

15일 방송된 KBS 2TV '승승장구' 차승원 편이 방송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차승원과 절친한 사이인 유해진이 깜짝 전화 연결을 하며 지원사격에 나섰다.

이날 승승장구 고정코너인 '몰래온 손님'에서 MC김승우는 유해진에게 연인 김혜수를 의식한 질문을 던져 유해진을 당황하게 만들었다.

김승우는 "요즘 방송프로그램 출연을 특별히 꺼리는 이유가 있느냐"고 묻자 유해진은 너털웃음을 지으며 "그런 것 아니다"고 해명했다.

이어 김승우는 "차승원이 나를 '자기야'라고 부른다"는 유해진의 고백에 "그럼 유해진에게 '자기야'라고 하는 사람은 두 명이 있겠다"고 말해 주변을 폭소케 했다.

유해진은 전화연결을 마무리 지으며 "개인적인 질문 하나만 해도 되냐"고 묻는 김승우에게 "아니요"라고 대답해 폭소를 자아냈다.

한편, 이날 '승승장구'에는 차승원과 절친 사이인 성지루와 드라마 '시티홀'에서 호흡을 맞춘 이준혁이 몰래 온 손님으로 깜짝 출연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봉쇄 풀 ‘다국적군’ 추진…한·중·일 등 5개국에 군함 차출 압박
  • "10% 내렸다더니 조삼모사" 구글의 기막힌 수수료 상생법
  • 군 수송기 띄운 '사막의 빛' 작전⋯사우디서 한국인 204명 귀국
  • ‘래미안 타운 vs 오티에르 벨트’⋯신반포19·25차 재건축, 한강변 스카이라인 노린다 [르포]
  • 40대 이상 중장년층 ‘탈팡’ 움직임…쿠팡 결제액 감소세
  • 4분기 상장사 10곳 중 6곳 '기대치 하회'…반도체만 선방
  • 단독 '원전 부실 용접' 338억 쓴 두산에너빌리티 승소...법원 "공제조합이 부담"
  • 거래대금 폭증에 ‘실적 잭팟’…5대 증권사 1분기 영업익 3조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381,000
    • +1.03%
    • 이더리움
    • 3,105,000
    • +1.07%
    • 비트코인 캐시
    • 685,000
    • +1.48%
    • 리플
    • 2,077
    • +1.17%
    • 솔라나
    • 130,100
    • +0.77%
    • 에이다
    • 390
    • +0.78%
    • 트론
    • 437
    • +0.92%
    • 스텔라루멘
    • 244
    • +1.2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60
    • +3.61%
    • 체인링크
    • 13,600
    • +2.49%
    • 샌드박스
    • 121
    • -0.8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