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순화동에 27층 높이 업무시설 건립

입력 2010-05-19 13:2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울 중구 순화동 11번지에 최고 27층 높이의 업무용 빌딩이 건립된다.

서울시는 지난 18일 제17차 건축위원회를 열고 중구 순화동 11번지 일대 업무시설 건축물에 대해 건축위원회 심의안을 통과시켰다고 19일 밝혔다.

이 지역은 5만767㎡ 부지에 건폐율 40.27%, 용적률 999.52%를 적용받아 지하8∼지상27층 규모로 신축된다.

이 곳은 순화동 11번지 일대의 도시환경정비구역으로 북측으로는 호암아트홀과 서소문고가, 동측은 업무용빌딩, 남측은 라마다호텔, 서측은 폭 40m 의주로와 서소문공원이 위치하고 있다.

심의안에 따르면 이 지구는 지구남측으로 조성될 문화공원과 북측의 전면공지부분이 연계될 수 있도록 서측전면에 공개공지를, 맞은편 서소문공원으로 열린 배치를 계획하고 있다.

건축위는 “공개공지 식재계획을 차량출입구의 차폐조경이 아닌 공개공지 조성 취지에 맞게 개선할 것”을 주문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연합 둘러싸고 동맹 불만…“나토도 한국도 필요없다”
  • 사모대출發 숨은 부실 수면 위로…‘제2의 금융위기’ 도화선 되나 [그림자대출의 역습 上-①]
  • 뉴욕증시, 국제유가 급등에도 소폭 상승...나스닥 0.47%↑
  • 서울 아파트 실거래가 1월 1.59%↑…토지거래허가 신청은 2월 30% 줄어
  • 40兆 넘보는 전립선암 치료제 시장…K바이오도 ‘도전장’
  • 스페이스X 상장 임박에 국내 수혜주 '방긋'…90% 넘게 오른 종목도
  • 항공사 기장 살해범, 고양→부산→울산 도주 끝 검거
  • ‘금단의 땅’ 서리풀, ‘한국판 실리콘밸리’로 도약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⑨]
  • 오늘의 상승종목

  • 03.18 13:16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780,000
    • -0.44%
    • 이더리움
    • 3,450,000
    • +0.5%
    • 비트코인 캐시
    • 695,000
    • -0.79%
    • 리플
    • 2,266
    • -0.96%
    • 솔라나
    • 139,900
    • +0.65%
    • 에이다
    • 431
    • +1.89%
    • 트론
    • 451
    • +2.73%
    • 스텔라루멘
    • 260
    • -0.3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20
    • +0.09%
    • 체인링크
    • 14,560
    • +0.14%
    • 샌드박스
    • 130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