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관 따라잡기] LG디스플레이 '순매수' 현대건설 '순매도'

입력 2010-05-06 16:1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기관투자가들이 유가증권시장에서 7일 만에 순매수로 돌아선 반면 순매수 움직임을 보였던 코스닥 시장에서는 순매도 움직임을 보였다.

6일 오후 3시27분 한국거래소 잠정집계에 따르면 기관은 유가증권시장에서 2683억원의 순매수했고 코스닥시장에서는 119억원의 순매도를 기록했다.

기관은 유가증권시장에서 전기전자주(LG디스플레이, 하이닉스, 삼성전자)와 자동차 관련주(현대모비스, 현대차)를 순매수했고 금융주(하나금융지주, KB금융, 우리금융, 대우증권)을 대거 팔아치웠다.

코스피 종목별로는 LG디스플레이(439억원)를 가장 많이 순매수했다. 뒤를 이어 현대모비스(348억원), 현대차(281억원), 하이닉스(266억원), LG화학(232억원), 삼성전기(175억원), 삼성화재(145억원) 등을 순매수했다.

반면 현대건설(148억원)를 가장 많이 순매도했다. 그리고 한화(140억원), 하나금융지주(127억원), 제일모직(117억원), 삼성전자(115억원), KB금융(109억원), 우리금융(109억원), 대우증권(88억원) 등을 순매도했다.

코스닥 시장에서 기관들은 기계장비주(DMS, 탑엔지니어링)를 순매수했고 금속주(태웅, 성광벤드, 태광, 동국S&C)를 대거 순매도했다.

코스닥시장에서는 서울반도체(42억원)을 가장 많이 순매수했다. 그리고 SK컴즈(24억원), 셀트리온(17억원), DMS(11억원), 다음(11억원), 탑엔지니어링(10억원), 네오위즈게임즈(9억원), 포스코켐텍(7억원) 등을 순매수했다.

반면 멜파스(92억원)을 가장 많이 순매도했다. 이어 태웅(22억원), 성광벤드(16억원), 루멘스(16억원), 에스에프에이(13억원), 이엘케이(12억원), 태광(12억원), 동국S&C(10억원), 인터파크(9억원) 등을 순매도했다.


  • 대표이사
    이정훈, 김홍민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18] 감사보고서제출
    [2026.03.11] 주주총회소집결의

  • 대표이사
    이한우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16] 감사보고서제출
    [2026.03.13] 단일판매ㆍ공급계약해지

  • 대표이사
    정철동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11] 사업보고서 (2025.12)
    [2026.03.06]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미국 연준, 2회 연속 금리 동결...“중동 상황 불확실”
  • 유입된 청년도 재유출…제2도시 부산도 쓰러진다 [청년 대이동]
  • ‘S공포’ 견뎌낸 반도체…‘20만 전자‧100만 닉스’ 회복 후 추진력 얻나
  • 뉴욕증시, 금리동결에 유가 급등까지 겹치며 하락 마감…나스닥 1.46%↓
  • AI 혁신의 역설…SW 기업, 사모대출 최대 리스크 부상 [그림자대출의 역습 中-①]
  • 분류기준 선명해졌다…한국 2단계 입법도 ‘자산 구분’ 힘 [증권 규제 벗은 가상자산 ①]
  • 단독 투자+교육+인프라 결합⋯지역 살리기 판이 바뀐다 [지방시대, 기업 선투자의 힘]
  • ‘K패션 대표 캐주얼’ 에잇세컨즈, 삼성패션 역량에 ‘Z세대 감도’ 더하기[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④]
  • 오늘의 상승종목

  • 03.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888,000
    • -3.34%
    • 이더리움
    • 3,262,000
    • -5.2%
    • 비트코인 캐시
    • 677,500
    • -2.87%
    • 리플
    • 2,172
    • -3.55%
    • 솔라나
    • 133,600
    • -4.78%
    • 에이다
    • 407
    • -4.91%
    • 트론
    • 453
    • +0%
    • 스텔라루멘
    • 252
    • -2.3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60
    • -3.47%
    • 체인링크
    • 13,700
    • -5.71%
    • 샌드박스
    • 125
    • -3.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