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위 '원자재 불공정거래 신고센터' 설립

입력 2010-05-05 14:5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공정거래위원회는 최근 원자재 가격 상승에 따른 중소기업이나 소비자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6일부터 '원자재 가격 관련 불공정거래 신고센터'를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공정위는 가격이 급등한 원유, 니켈, 철광석, 유연탄 등에 대해 품목별로 전담 부서를 지정하고 신고센터로 접수된 신고는 답합, 출고 조절 등 법 위반 여부를 검토해 먼저 처리할 예정이다.

신고센터는 공정위 본부와 서울.부산.광주.대전.대구 등 5개 지방사무소에 설치된다.

공정위는 주요 불공정 행위 유형으로 ▲원자재 수입업자 또는 제품 생산.판매업자의 판매가격 담합 행위 ▲출고 조절 행위 ▲원사업자의 납품단가 조정 협의 불이행 등을 꼽았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기부,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과...1차관 정례 점검회의 신설
  • 삼성SDI, 6.32% 급등 마감⋯증권가가 ‘톱픽’으로 꼽은 이유는 [찐코노미]
  • 거래소, 프리마켓 시행 내년 말로 연기···애프터마켓은 기존안대로 9월 시행
  • '골드 러시' 식었다…골드뱅킹, 6개월 만에 1조원대로
  • 스페이스X, 200억 달러 회사채 발행⋯IPO 이어 대규모 자금 조달 [종합]
  • 한국, 멕시코에 0-1 패배⋯조별리그 2차전 무승 못 깼다 [북중미 월드컵]
  • "강북마저 만만치 않네"⋯전세난에 등 떠밀린 실수요자 '한숨'
  • "월 50만원 넣었더니 2200만원?"…청년미래적금 흥행 예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328,000
    • +2.18%
    • 이더리움
    • 2,615,000
    • +2.47%
    • 비트코인 캐시
    • 302,700
    • +3.42%
    • 리플
    • 1,742
    • +2.65%
    • 솔라나
    • 108,300
    • +5.15%
    • 에이다
    • 247
    • +2.49%
    • 트론
    • 491
    • +1.03%
    • 스텔라루멘
    • 331
    • +0.61%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840
    • +2.88%
    • 체인링크
    • 12,080
    • +2.11%
    • 샌드박스
    • 86.63
    • +13.6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