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니드, 현 대표 및 전 직원 50억 횡령 배임 혐의 발생

입력 2010-03-02 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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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니드테크놀로지스는 지난 2월 6일 김유진 현 대표이사 회장과 전 직원 김근완, 박영남이 총 50억원의 회사자금을 횡령한 혐의를 받고 같은달 26일 검찰에 기소됐다고 2일 밝혔다.

현 대표이사 김유진의 혐의금액은 45억5600만원, 김근완의 업무상 횡령 혐의금액은 3억3900만원, 박영남의 업무상 횡령 혐의금액은 1억700만원이라고 알려졌다.

회사 측은 혐의 금액 총액 중 17억8800만원을 현금 및 부동산으로 회수했다며 32억1500만원에 대해서는 조속한 회수를 위해 노력하고 관련자들의 혐의에 대한 판결이 나오는대로 적절한 조치를 취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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