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온스그룹, 생물다양성 보전으로 ESG 경영 실천

입력 2026-11-04 1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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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직원들 참여해 ‘분당호 외래어종 퇴치’ 활동 펼쳐

▲휴온스그룹 임직원들이 3일 경기도 성남시 중앙공원 분당호에서 생태계 교란 외래어종 퇴치 활동에 참여했다. (사진제공=휴온스그룹)
▲휴온스그룹 임직원들이 3일 경기도 성남시 중앙공원 분당호에서 생태계 교란 외래어종 퇴치 활동에 참여했다. (사진제공=휴온스그룹)

휴온스그룹이 지역사회와 손 잡고 생태계 보전 활동을 통해 ESG 경영을 실천했다.

4일 휴온스그룹에 따르면 전날 경기 성남시 중앙공원 내 분당호에서 임직원들이 참여한 생태계 교란 외래어종 퇴치 활동을 펼쳤다.

휴온스그룹 임직원들은 분당호 일대에 서식하는 배스, 블루길 등 외래어종과 외래 거북류인 리버쿠터의 포획·제거 작업에 참여했다. 이번 활동은 지역 수생태계 균형 유지와 생물다양성 보전에 기여하기 위해 진행됐다.

휴온스그룹은 지역 생태계 보전을 기업의 환경적 책임을 실천하는 활동으로 인식하고,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다양한 생물다양성 보호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또 임직원이 직접 참여하는 환경보호 프로그램을 통해 환경보전의 필요성에 대한 공감대를 넓히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임직원들이 생물다양성 보전 활동에 참여해 자연환경의 소중함을 체감했다. 지역사회와 연계한 환경보호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임직원들 참여를 바탕으로 ESG 경영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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