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온스그룹이 지역사회와 손 잡고 생태계 보전 활동을 통해 ESG 경영을 실천했다.
4일 휴온스그룹에 따르면 전날 경기 성남시 중앙공원 내 분당호에서 임직원들이 참여한 생태계 교란 외래어종 퇴치 활동을 펼쳤다.
휴온스그룹 임직원들은 분당호 일대에 서식하는 배스, 블루길 등 외래어종과 외래 거북류인 리버쿠터의 포획·제거 작업에 참여했다. 이번 활동은 지
LIG넥스원은 경기 성남시를 비롯한 관내 주요 기관 및 기업과 함께 생태계 복원을 위한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고 5일 밝혔다.
전날 성남시 주관으로 중앙공원 내 분당호 일대에서 개최된 ‘생태계 교란 유해 외래어종 퇴치행사’에서 LIG넥스원 임직원들은 족대와 투망을 활용해 생태계 교란종을 수거하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는 지역사회와 함께 하는
환경부 국립공원관리공단은 덕유산국립공원 구천동계곡에 서식하고 있는 금강모치의 보호를 위해 외래어종 퇴치사업을 전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외래어종인 무지개송어와 이입종인 산천어가 어린 금강모치를 잡아먹으며 금강모치의 서식을 위협함에 따라 추진됐다.
금강모치는 잉어과에 속하며 몸길이 7~8cm로 등지느러미 아래 부분에 검정색 반점이 있으며 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