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K이노엔이 환경분야 지역사회 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2026 성남 청계산 생물다양성 탐사’에 참여했다고 2일 밝혔다.
생물다양성 탐사는 경기도 성남시와 관내 ESG 상생협업 기관이 함께 생물다양성 보전을 위해 지역 생태변화를 지속 추적하는 활동이다. 2017년부터 매년 시행돼 온 탐사 활동에 HK이노엔은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동참했다. 탐사 장소
iM금융그룹이 2030년까지 ESG금융 8조원 달성을 목표로 내걸고 계열사 전반의 친환경·포용금융을 확대한다. 지난해 말 기준 ESG금융 실적은 5조7950억원으로 목표의 약 72%를 채웠다.
iM금융은 그룹 차원의 ESG 경영 관리체계를 고도화하고 계열사별 ESG금융 확대를 추진하고 있다고 2일 밝혔다. 최근 모건스탠리캐피털인터내셔널(MSCI) ESG
관찰 데이터는 생태보전 자료로 활용
LIG 디펜스&에어로스페이스(LIG D&A) 임직원들이 청계산을 누비며 지역 생물종을 직접 관찰하고 기록하는 생태환경 보전 활동에 나섰다.
LIG D&A는 1일 열린 경기 성남시 수정구 상적동 청계산 옛골 일대에서 진행된 ‘생물다양성 탐사’에 임직원들이 참여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성남시가 추진하는 ES
경기도가 파주 6.9㎢ 규모의 평화경제특구 개발계획을 정부에 제출한 다음 날,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포천 국립수목원에서 DMZ 생물다양성 보전과 평화협력을 강조했다. 하루 전 접경지역의 산업·물류 기반을 담은 국가특구 지정을 신청한 데 이어 1일에는 DMZ의 생명자원 보전과 국제협력을 화두로 꺼냈다.
추 지사는 1일 포천 국립수목원에서 열린 ‘DMZ자생식물
구상나무 가문비나무 분포와 생육 현황 조사, 종자 확보확보 종자 백두대간 시드볼트에 장기 보전
산림청 산하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은 국립백두대간수목원이 한국가스공사와 함께 지리산 천왕봉 일대에서 멸종위기 고산 침엽수 보전을 위한 공동조사를 실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조사는 기후변화로 개체 수가 감소하고 있는 구상나무와 가문비나무의 분포와 생육 현
‘오마이강 캠페인’으로 지역 하천 보전 나서주름다슬기 등 개체 수·크기·서식환경 기록
동아오츠카가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과 함께 지역 하천의 담수생물 서식 현황을 조사하며 생물다양성 보전에 나섰다.
동아오츠카는 칠서캠퍼스 인근 하천인 경남 창원시 광려천에서 담수생물 모니터링을 진행했다고 1일 밝혔다. 7월 체결한 업무협약에 따른 활동으로 하천 생태계 보전
서식지 조성·생태교육 등에 활용
에쓰오일이 재두루미와 저어새 등 다양한 철새가 서식하는 한강 하구 장항습지의 생태계 보호를 위해 1억원을 지원한다.
에쓰오일은 경기 고양시청에서 고양시 및 한강유역환경청에 장항습지 보호를 위한 후원금 1억원을 전달했다고 30일 밝혔다.
경기 고양시 신평동·장항동·법곳동에 걸쳐 있는 장항습지는 천연기념물과 멸종위기종을
롯데케미칼이 전남 여수 금오도 해초지 복원에 나선다. 국립공원공단과 거머리말 군락지를 복원해 해양생물의 서식 환경을 개선하고 생물다양성 보전과 탄소흡수원 확대에 힘을 보탠다는 계획이다.
롯데케미칼은 국립공원공단과 협력해 다도해해상국립공원 금오도 일원에서 해초지 복원사업을 진행하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해초지 복원사업은 해양생물의 주요 서식지이자 블
협력사 ESG 역량·생물다양성 보전 강화
효성은 공급망과 사업장, 지역사회를 연결하는 ESG 경영을 강화하고 있다. 협력사의 ESG 경쟁력을 높이는 동시에 생물다양성 보전과 자원순환, 환경교육 등을 확대해 기업의 지속가능 성장 기반을 다진다는 전략이다. 환경경영을 사회공헌 차원을 넘어 사업 경쟁력과 연결하는 데도 힘을 싣고 있다.
협력사 지원은 상생협력
소금기 가득한 갯벌에서도 꿋꿋하게 뿌리를 내리는 나문재와 퉁퉁마디. 일반 식물이라면 버티기 어려운 척박한 환경에 적응한 이들 '염생식물'의 생존법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전시가 마련됐다.
12일 기후에너지환경부 소속 국립생물자원관에 따르면 자원관은 인천 서해구 생생채움 기획전시실에서 '소금 위에 피어난 식물' 기획전을 시작했다. 전시는 염분이 있는
기업 활동에 자연복원 성과도 요구지분투자·채권 등 다양한 방법 나와환경계획·비용 구조 함께 마련해야
10월 아르메니아 예레반에서 제17차 생물다양성협약 당사국총회(COP17)가 열린다. 2022년 채택된 쿤밍·몬트리올 글로벌 생물다양성 프레임워크(GBF)의 이행을 처음으로 전 지구적으로 점검하는 자리다. 2010년 ‘아이치 목표’의 한계를 보완하고 네이처
2012·2019년 LG, 2018년 LG전자 등 3차례 수상가전·IT 기술 활용해 사회문제 해결로 CSR 확장소외계층 자립·환경·미래세대 교육으로 영역 넓혀‘인간존중’ 경영철학 바탕 계열사 전문성 사회와 연결
기업의 사회공헌(CSR)이 단순 시혜성 기부를 넘어 실질적인 사회문제 해결로 진화하고 있다. 기술과 고유 사업 역량을 사회적 가치로 융합하며, ‘
산불특수진화대 60명 증원·재선충 국가방제벨트 시범 구축 임업·산림 공익직불금 616억원으로 확대…국산목재·산림복지 투자도 강화
산림청이 내년도 예산안을 3조1582억원 규모로 편성하고 산불과 산사태, 소나무재선충병 등 산림재난 대응에 재정을 집중한다. 산불진화헬기 2대를 새로 도입하고 산불재난특수진화대를 60명 증원하는 한편, AI와 드론을 활용한 재
현대모비스가 충북 진천공장 인근에서 미호종개 복원과 생태환경 조사 등 생물다양성 보전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현대모비스는 지난 주말 자원봉사를 신청한 임직원과 가족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미호강 일대에서 미호종개 치어 방류 행사를 진행했다고 24일 밝혔다.
올해로 3년째를 맞은 이번 행사에서는 국가유산청의 허가를 받아 전문기관을 통해 인공 증식한
임직원 가족·대학생 등 100여명 참여2008년부터 천연기념물 보호 활동 지속
에쓰오일은 지난 1일 강원 화천군 화천읍에서 임직원 가족과 대학생 천연기념물지킴이단 등 약 100명이 참여한 가운데 황쏘가리 치어 방류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멸종위기종인 황쏘가리를 보호하고 담수 생태계 보전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한국민물고기보존
제48차 세계유산위원회서 2단계 확대 등재 확정기존 지역 경계 조정해 6개 구성요소로 유산 재편황해 생태계·이동성 물새 보전 가치 국제사회 인정
‘한국의 갯벌(Getbol, Korean Tidal Flats)’이 여수·고흥·무안·서산갯벌을 품으며 세계유산의 영역을 넓혔다. 유네스코는 생물다양성과 멸종위기종을 보호하는 핵심 서식지로서 가치를 인정했다.
대한항공이 국내 항공사 가운데 처음으로 야생동물 불법 거래 근절을 위한 국제 공동 선언에 참여한다. 불법 거래가 의심되는 수하물과 화물의 운송을 거부하고 관련 정보를 관계기관에 신고하는 등 운송 보안 체계를 강화할 방침이다.
대한항공은 최근 영국 ‘버킹엄궁 선언(Buckingham Palace Declaration)’에 서명했다고 21일 밝혔다.
버킹
부산서 아·태 17개국 참가…공해 보호구역 설계·관리 실무 논의BBNJ 협정 시행 원년 맞아 국제 해양공간관리 역량 강화 본격화
공해 해양생물다양성 보전 협정(BBNJ 협정) 시행을 계기로 전 세계 바다의 3분의 2를 차지하는 공해를 국제적으로 보호·관리하는 시대가 본격화된다. 한국은 부산에서 아시아·태평양 17개국이 참여하는 국제 워크숍을 열고 공해
하나증권이 공시체계와 콘텐츠, 디자인을 개편한 ‘2025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했다.
1일 하나증권에 따르면 이번 보고서는 한국 지속가능성 공시기준(KSSB)을 먼저 반영해 공시 체계를 바꾼 점이 특징이다. 하나증권은 △디지털 금융 혁신 △고객 정보보호 △사이버보안을 핵심 이슈로 선정했다. 이 내용을 거버넌스·전략·위험관리·지표 및 목표의 4대 요
JYP엔터테인먼트(이하 JYP엔터)가 다섯 번째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 지속가능경영 활동과 성과를 알렸다.
JYP엔터는 올해로 5년 연속 ESG 추진 노력과 활동을 담은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행했다. 2022년 국내 엔터테인먼트사 중 처음으로 ESG 추진 노력과 활동을 담은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선보인 JYP엔터는 더 나은 미래를 향한 경영 행보를
농촌진흥청이 오는 7월 10일부터 11일까지 전남 장성군 축령산 탐방로 일대에서 2025년 버섯, 균류 생태조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사)한국균학회와 (사)한국버섯학회가 주최하고 농촌진흥청이 주관하며, 버섯과 균류 생태에 관심 있는 전문가와 학생 등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2025년 버섯, 균류 생태조사는 7월 4일까지 참가자를 모
업비트, 증권플러스 등을 운영하는 두나무는 22일 정재승 카이스트 교수와 함께 토크콘서트를 진행했다고 24일 밝혔다.
‘정원의 말들-뇌과학으로 보는 자연의 환대, 치유와 돌봄’이라는 주제로 개최된 두나무의 이번 토크콘서트는 2025 서울국제정원박람회가 열리고 있는 보라매공원 내 세컨포레스트 디지털 치유정원에서 진행됐다.
정재승 카이스트 뇌인지과학과 교
5월 22일 국제정원박람회서 디지털 치유정원 선봬도심 속 가상의 숲·정원 등을 디지털 기술로 구현
두나무가 서울시청,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한수정)과 ‘2025 서울국제정원박람회 기업동행정원’ 조성을 위한 공동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두나무는 5월 22일부터 10월 20일까지 보라매공원에서 개최되는 '2025 서울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