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모비스가 충북 진천공장 인근에서 미호종개 복원과 생태환경 조사 등 생물다양성 보전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현대모비스는 지난 주말 자원봉사를 신청한 임직원과 가족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미호강 일대에서 미호종개 치어 방류 행사를 진행했다고 24일 밝혔다.
올해로 3년째를 맞은 이번 행사에서는 국가유산청의 허가를 받아 전문기관을 통해 인공 증식한
임직원 가족·대학생 등 100여명 참여2008년부터 천연기념물 보호 활동 지속
에쓰오일은 지난 1일 강원 화천군 화천읍에서 임직원 가족과 대학생 천연기념물지킴이단 등 약 100명이 참여한 가운데 황쏘가리 치어 방류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멸종위기종인 황쏘가리를 보호하고 담수 생태계 보전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한국민물고기보존
제48차 세계유산위원회서 2단계 확대 등재 확정기존 지역 경계 조정해 6개 구성요소로 유산 재편황해 생태계·이동성 물새 보전 가치 국제사회 인정
‘한국의 갯벌(Getbol, Korean Tidal Flats)’이 여수·고흥·무안·서산갯벌을 품으며 세계유산의 영역을 넓혔다. 유네스코는 생물다양성과 멸종위기종을 보호하는 핵심 서식지로서 가치를 인정했다.
대한항공이 국내 항공사 가운데 처음으로 야생동물 불법 거래 근절을 위한 국제 공동 선언에 참여한다. 불법 거래가 의심되는 수하물과 화물의 운송을 거부하고 관련 정보를 관계기관에 신고하는 등 운송 보안 체계를 강화할 방침이다.
대한항공은 최근 영국 ‘버킹엄궁 선언(Buckingham Palace Declaration)’에 서명했다고 21일 밝혔다.
버킹
부산서 아·태 17개국 참가…공해 보호구역 설계·관리 실무 논의BBNJ 협정 시행 원년 맞아 국제 해양공간관리 역량 강화 본격화
공해 해양생물다양성 보전 협정(BBNJ 협정) 시행을 계기로 전 세계 바다의 3분의 2를 차지하는 공해를 국제적으로 보호·관리하는 시대가 본격화된다. 한국은 부산에서 아시아·태평양 17개국이 참여하는 국제 워크숍을 열고 공해
하나증권이 공시체계와 콘텐츠, 디자인을 개편한 ‘2025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했다.
1일 하나증권에 따르면 이번 보고서는 한국 지속가능성 공시기준(KSSB)을 먼저 반영해 공시 체계를 바꾼 점이 특징이다. 하나증권은 △디지털 금융 혁신 △고객 정보보호 △사이버보안을 핵심 이슈로 선정했다. 이 내용을 거버넌스·전략·위험관리·지표 및 목표의 4대 요
JYP엔터테인먼트(이하 JYP엔터)가 다섯 번째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 지속가능경영 활동과 성과를 알렸다.
JYP엔터는 올해로 5년 연속 ESG 추진 노력과 활동을 담은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행했다. 2022년 국내 엔터테인먼트사 중 처음으로 ESG 추진 노력과 활동을 담은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선보인 JYP엔터는 더 나은 미래를 향한 경영 행보를
IFRS S2 기반 기후 재무영향 분석 범위 넓혀이중중대성 평가·생물다양성 관리 등 ESG 체계 고도화이영준 대표 “사업 구조 혁신과 저탄소 기반 사업 포트폴리오 전환“
롯데케미칼이 ESG 주요 활동과 성과를 담은 ‘2025 ESG 리포트’를 발간했다. 기후변화에 따른 재무 영향 분석과 이중중대성 평가 범위를 연결 자회사까지 확대하며 ESG 관리체계를 강
전남 갯벌은 우리나라 갯벌 세계유산의 핵심축이나 다름없다.
따라서 유네스코 세계유산 확대 등재신청에 좋은 결과가 기대된다.
전남 갯벌이 포함된 '한국의 갯벌 2단계'가 국제자연보전연맹(IUCN)으로부터 등재 권고를 받았다.
7월 부산에서 열리는 제48차 세계유산위원회에서의 최종 등재 결정에 청신호가 켜졌다.
국제자연보전연맹은 한국의 갯벌 2단계가
한국화학산업협회가 통합 사회공헌(CSR) 브랜드 '케미칼 플래닛'을 공식 출범했다. 이를 통해 생물 다양성 보전과 기업의 지속가능 경영 강화를 도모할 방침이다.
협회는 기업·사업별로 분산 추진하던 환경·사회공헌 활동을 통합하고, 화학산업의 체계적인 지속가능 경영 실천을 위한 '케미칼 플래닛'을 공식 출범한다고 21일 밝혔다.
협회는 국내 화학산업계를
LX인터내셔널은 서울역 인근 동자동 쪽방촌을 찾아 ‘골목 환경개선 플로깅’ 활동을 진행했다고 8일 밝혔다. 플로깅은 조깅을 하면서 쓰레기를 수거하는 활동이다.
서울역 쪽방촌은 사회적 돌봄이 필요한 취약계층이 밀집한 지역으로, 이번 활동은 도심 속 환경 사각지대인 쪽방촌의 위생 문제를 개선하고 지역 사회의 깨끗한 거리 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취지다.
4
포스코퓨처엠은 다우존스 최상위 기업 지수(Dow Jones Best-in-ClassㆍDJBIC)의 최고 등급인 ‘월드 지수’에 편입됐다고 6일 밝혔다. 국내 배터리소재 업계로는 최초다.
DJBIC는 S&P글로벌이 전 세계 2500개 기업을 대상으로 매년 재무성과와 환경·사회·지배구조를 종합 평가해 발표하는 지속가능성 지수다.
평가 상위 10%는 '월
내셔널지오그래픽 어패럴, 4일 국립수목원 광릉숲 일대서 하이킹 행사가족·친구·연인 등 180팀 참가...포레스트 세션·숲속 레스토랑 등 체험
"오늘 하이킹 행사는 단순히 걷기가 넘어 숲의 소리와 공기 향기와 풍경을 오감으로 느끼면서 자연을 더 깊이 경험해 보는 자리로 마련했습니다." (박영준 더네이쳐홀딩스 대표)
어린이날을 하루 앞둔 4일 오전 경기 포
풀무원이 기후에너지환경부 소속 국립생물자원관과 국내 자생생물을 기반으로 한 새로운 식품소재 발굴 및 기술 개발, 사업화 협력에 나선다고 3일 밝혔다.
풀무원은 지난달 30일 인천 서구 소재 국립생물자원관에서 국립생물자원관과 ‘자생생물의 산업적 활용과 상호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국립생물자원관 유호 관장과 풀무원기술원
대구지방환경청·영양군청·국립생태원과 협약 체결생태계 회복부터 람사르 습지 등록까지 공동 추진
KT&G가 공공기관 및 연구기관과 손잡고 경북 영양군 장구메기 습지의 체계적 보전과 복원에 나선다. 민간기업과 정부·지자체·전문기관이 함께 참여해 생물다양성 보전과 지역사회 연계 프로그램을 동시에 추진하는 종합적 환경 협력 모델로 주목된다.
29일 KT&G에
하나증권이 산림청 국립수목원과 ‘산림생물다양성 보전 및 산림생태계 복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28일 하나증권에 따르면 이번 협약은 기후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ESG 경영의 일환이다. 협약식은 전날 국립수목원 종합연구동에서 열렸다. 두 기관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향후 협력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두 기관은 △산림생
산업 현장 수요 기반 교육 커리큘럼 기획현장 중심 교육 통해 실무 인재 육성
현대자동차그룹이 한국국제협력단(KOIC), 베트남 정부와 국제 협력을 통해 현지 자동차 분야 기술 인력 양성에 나선다.
현대차그룹은 23일(현지시간) 하노이 JW메리어트 호텔에서 코이카, 베트남 교육훈련부와 함께 ‘베트남 자동차 분야 기술 인력 양성을 위한 협력 업무협약(MOU
5개 그룹사 3년간 2.6억 투입여수 사업장 인근 3000평 규모 종합 생태 거점 구축백종훈 대표 “지역 사회와 함께 성장한 기업으로서 책임 다할 것”
금호석유화학그룹이 전남 여수 지역의 생물다양성 보전과 기후 위기 대응을 위해 ‘멸종위기종 철새 서식지 개선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22일 금호석유화학그룹은 땡스카본과 협력해 여수 가사리 생태공원 인근
교보증권은 여의도 샛강생태공원에서 생태환경 보호 활동을 실시했다.
17일 교보증권에 따르면 이번 활동은 도심 속 생태계 보전과 환경보호 실천을 위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의 일환이다. 임직원들은 공원 내 생태 복원을 위한 씨드볼을 제작하고, 토종 식물의 생육을 방해하는 외래 교란 식물을 제거했다. 이를 통해 도심 생태계 보호와 생물 다양성 보전에 힘을 보탰
유통·소비재 기업은 고객의 일상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만난다. 자체 매장에서, 복합몰에서, 때론 온라인 플랫폼에서, 그 공간에서 선보인 제품 하나하나는 소비자의 일상 생활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다. 이런 이유로 이들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 활동은 단순한 ESG 경영 전략을 넘어 소비자의 마음을 자연스럽게 여는 기폭제가 된다. 본지는 긴 겨울을 뚫고 따
농촌진흥청이 오는 7월 10일부터 11일까지 전남 장성군 축령산 탐방로 일대에서 2025년 버섯, 균류 생태조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사)한국균학회와 (사)한국버섯학회가 주최하고 농촌진흥청이 주관하며, 버섯과 균류 생태에 관심 있는 전문가와 학생 등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2025년 버섯, 균류 생태조사는 7월 4일까지 참가자를 모
업비트, 증권플러스 등을 운영하는 두나무는 22일 정재승 카이스트 교수와 함께 토크콘서트를 진행했다고 24일 밝혔다.
‘정원의 말들-뇌과학으로 보는 자연의 환대, 치유와 돌봄’이라는 주제로 개최된 두나무의 이번 토크콘서트는 2025 서울국제정원박람회가 열리고 있는 보라매공원 내 세컨포레스트 디지털 치유정원에서 진행됐다.
정재승 카이스트 뇌인지과학과 교
5월 22일 국제정원박람회서 디지털 치유정원 선봬도심 속 가상의 숲·정원 등을 디지털 기술로 구현
두나무가 서울시청,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한수정)과 ‘2025 서울국제정원박람회 기업동행정원’ 조성을 위한 공동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두나무는 5월 22일부터 10월 20일까지 보라매공원에서 개최되는 '2025 서울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