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 주담대ㆍ전세ㆍ신용대출 금리 인하⋯최대 0.3%p↓

입력 2026-10-22 16:30

기사 듣기
00:00 /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NH농협은행. (사진제공=NH농협은행)
▲NH농협은행. (사진제공=NH농협은행)

NH농협은행이 주택담보대출과 전세자금대출, 신용대출 금리를 추가 인하한다.

22일 금융권에 따르면 NH농협은행은 27일부터 대면·비대면 주택담보대출과 전세자금대출, 비대면 신용대출의 금리를 최대 0.3%포인트(p) 인하한다.

주택담보대출은 지역에 따라 인하 폭을 달리 적용한다. 비수도권 주택담보대출 금리는 0.2%p, 수도권은 0.1%p 인하한다. 대면과 비대면 상품 모두 동일하게 적용된다.

전세자금대출은 지역 구분 없이 대면·비대면 상품의 금리를 0.3%p 내린다. 비대면 신용대출 금리도 0.1%p 인하할 예정이다.

이번 금리 인하에 따라 차주들의 이자 부담도 줄어들 전망이다. 예를 들어 주택담보대출 3억원을 받은 차주가 0.2%p의 금리 인하를 적용받을 경우 연간 이자 부담은 약 60만원 줄어든다. 수도권 차주가 0.1%p 인하를 적용받으면 연간 약 30만원을 절감할 수 있다.

NH농협은행은 지난달 16일 대면 주택담보대출의 금리 상단을 0.45%p, 하단을 0.20%p 가량 낮췄다. 신용대출은 상단 금리를 약 0.20%p 내렸다. 이어 이달 12일 비대면 주택담보대출 변동형 금리 상·하단을 0.1%p씩 낮췄다.

NH농협은행 관계자는 “금리 인상기 대출 실수요자의 부담을 줄이기 위한 조치”라고 설명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은 스마트공장, SK는 자율팹…AI가 다시 쓰는 제조업 공식 [2027 테크퀘스트]
  • 2026 단풍 절정시기·전국 단풍명소 정리 [그래픽 스토리]
  • 한은 ‘호미질의 결실’⋯전문가들 “11월 추가 인상”
  • AI가 짚어낸 ‘웹의 아킬레스건’⋯세계 곳곳, 사이트 긴급 셧다운
  • 기준금리 동결에도 주담대 금리 상승 압력…차주 이자 부담 여전
  • 강남 두 달째 빠져도 서울 집값 상승 불길 더 넓게 번졌다
  • 62년 만에 1만배 성장⋯韓, 사상 첫 '수출 1조달러' 5대 강국 눈앞
  • 일본기상청이 본 초강력 태풍 '참피'…한일 예상 경로 비교
  • 오늘의 상승종목

  • 10.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252,000
    • -1.22%
    • 이더리움
    • 3,211,000
    • -1.56%
    • 비트코인 캐시
    • 365,600
    • -4.62%
    • 리플
    • 1,770
    • -0.95%
    • 솔라나
    • 138,400
    • -2.4%
    • 에이다
    • 287
    • -4.01%
    • 트론
    • 442
    • +0.45%
    • 스텔라루멘
    • 237
    • -2.8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80
    • -2.72%
    • 체인링크
    • 16,040
    • -2.37%
    • 샌드박스
    • 72.55
    • -6.45%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Ripple $500M
    • 2 World OTC $52.5M
    • 3 Axis Robotics Seed $12M
    • 4 Morpho $175M
  • 인기 프로젝트
    • 1 NeoSoul Infra 인기지수 404
    • 2 Axis Robotics Robot 인기지수 370
    • 3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4 Metric 인기지수 292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48
    • Allora 유통량 89% D-20
    • Capricorn 유통량 53% D-1
    • Scroll 유통량 51% D-DAY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