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글로비스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봉사활동과 명절 선물 지원에 나섰다.
현대글로비스는 임직원 봉사단이 17일 서울 구로구 구로노인종합복지관에서 지역 어르신 60여 명과 함께 추석맞이 나눔 활동을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
임직원들은 이날 어르신들과 안마와 윷놀이, 송편 만들기, 기념사진 촬영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한가위를 앞두고 지역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즐거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마련한 행사다.
행사 이후에는 즉석밥과 갈비탕, 육개장, 김 등 간편식과 유과 등 명절 간식으로 구성한 추석 선물을 전달했다.
현대글로비스는 행사에 참석한 어르신뿐 아니라 서울 구로구와 노원구, 강북구 지역 어르신 700여 가구에도 같은 구성의 명절 선물을 지원했다.
현대글로비스는 지역사회를 대상으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6월에는 서울숲에 어린이를 위한 친환경 놀이 체험 공간을 조성했다. 지난해 12월에는 서울 관악구 난곡동 일대 홀몸 어르신 가정을 찾아 겨울철 후원물품을 전달하고 말벗 봉사를 진행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