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E&A가 임직원 가족을 회사로 초청해 근무환경을 소개하고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삼성E&A는 5일과 12일, 19일 세 차례에 걸쳐 서울 강동구 상일동 글로벌엔지니어링센터(GEC)에서 가족초청행사를 열었다고 21일 밝혔다. 행사에는 임직원 가족 300세대, 1000여명이 참석했다.
삼성E&A는 가족친화적인 조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202
한화에어로스페이스ㆍ한화시스템ㆍ한화오션 등 한화그룹 방산 3사가 ‘군인가족의 날’을 맞아 모범군인 가족을 초청하는 행사를 가졌다.
한화 방산 3사는 17일 서울 더플라자 호텔에서 모범군인 60가족(가족 수기 공모로 선정)을 초청해 헌신에 감사하는 ‘힐링데이’ 행사를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한화가 군인가족을 위한 힐링데이를 연 것은 올해로 세 번째다.
결혼이민자 가족 초청 제한에 MOU 방식 첫 도입라오스 근로자 73명 농가 배치…숙련도·무단이탈은 과제
농번기마다 반복되는 농촌 인력난에 대응하기 위해 영광군이 외국인 계절근로자 공급 방식을 다변화하고 있다. 결혼이민자 가족 초청에 의존했던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올해 처음 라오스 지방자치단체와 업무협약(MOU)을 통한 인력 확보에 나섰다.
영광군의 외국
임직원 가족 초청 관람행사 펼쳐
삼천리는 임직원과 가족 약 120명과 함께 서울 용산구에 있는 국립중앙박물관에서 ‘GWP 문화데이’를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지난 14일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열린 이 행사는 임직원과 가족이 함께 우리 역사와 문화유산을 가까이에서 살펴보며 추억을 쌓도록 하자는 취지로 마련됐다.
전담 해설사의 설명과 함께 어린 자녀들
경기장 투어·에스코트 키즈 등 체험 프로그램 운영…가족과 추억 쌓아매월 가족 일터 초청하는 ‘우리가족 GS’도 운영…사무공간·사내시설 체험
GS리테일은 이달 5일 임직원과 가족 등 2000명을 FC서울 홈경기에 초청해 ‘GS리테일 브랜드 데이’를 진행했다고 14일 밝혔다.
브랜드 데이는 지난해 처음 시작해 올해 2회째를 맞았다. 임직원과 가족이 함께 스
삼성바이오에피스는 12일 인천 송도 사옥에서 임직원과 가족 2800여 명이 함께한 ‘2026 가족초청행사’를 진행했다.
14일 삼성바이오에피스에 따르면 가족초청행사는 임직원 가족들에게 회사를 직접 소개해 더 가까이 이해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 회사의 비전과 조직문화를 함께 체험하는 교류의 장으로 자리매김해왔다. 2022년 처음 시작된 이래 올해로
김승연 회장 “모두 함께 누릴 행복 전하고 싶어”⋯안전한 축제도 당부2000년 시작해 20년 넘게 개최…더 많은 시민 위해 규모 확대한화, 올해 130억원 전액 부담…안전관리에만 45억원 투입역대 최대 5000여명 안전·질서유지 인력 배치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의 ‘함께 멀리’ 철학이 담긴 서울세계불꽃축제가 올해도 100만여명의 시민과 함께했다. 2000년
신입·인턴 13일까지, 경력사원 27일까지 접수R&D·사업·품질 등 모집…전국 32개 대학서 캠퍼스 리크루팅임직원 5986명…2년 새 26% 증가
LIG 디펜스&에어로스페이스(LIG D&A)가 인공지능(AI)과 사이버보안 등 첨단 국방기술 분야 인재 확보를 위해 2026년 하반기 세 자릿수 규모의 공개채용에 나선다.
LIG D&A는 신입·인턴사원은 오는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코트라)가 30·40대 실무 리더와의 대화에 이어 20대 직원이 경영진의 멘토로 나서는 '역멘토링'을 도입하는 등 세대와 직급을 아우르는 사내 소통을 확대하고 있다.
코트라는 지난달 31일 강경성 사장과 30·40대 실무 리더 60여명이 참여한 '사통팔달-실무리더 편'을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80회째를 맞은 이번 행사는 '수출
“대학 충원 수단 아닌 인재로”…선발부터 취업·정주까지 연계지역 인력난에도 일자리 미스매치 여전…산학 연계 강화 주문“30만 넘어 600K로…양과 질 동시에 높이는 정책 필요”
정부가 2027년까지 외국인 유학생 30만명을 유치하겠다는 목표를 조기에 달성하면서 외국인 유학생 정책도 새로운 전환점을 맞고 있다. 유학생 규모를 늘리는 것을 넘어 우수 인재를
삼성E&A는 6일 서울 강동구 상일동 글로벌엔지니어링센터(GEC)에서 회사 캐릭터 ‘애디·에니·세이디’의 탄생 1주년 기념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1년간 캐릭터 활용 사례를 임직원과 공유하고 실무 활용도를 높이는 한편, 캐릭터가 담고 있는 소통과 공감의 의미를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장에는 다양한 캐릭터 굿즈와 포토월, 축하 메시지
동국제강그룹의 도금·컬러강판 전문회사 동국씨엠이 주력 생산공장인 부산공장에서 임직원 자녀를 초청해 행사를 가졌다.
동국씨엠은 부산공장에서 2026년 가족 초청 행사 ‘Youth Day! 소중한 너희들의 꿈과 미래를 응원해’를 열었다고 6일 밝혔다.
그룹 분할 출범 후 세 번째로 열린 이번 행사는 여름방학과 연계해 임직원 자녀를 일터로 초청, 상호 유
2027년부터 연 1회 일괄접수로 개편농가당 최대 9명 신청
나주시가 2027년 외국인 계절근로자 수요조사에 착수하고 신청방식을 연 1회 일괄접수로 개편했다.
4일 나주시에 따르면 이달 31일까지 2027년 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 참여 신청을 받는다.
신청 대상은 농업경영체에 등록한 지역 농가와 농업법인, 가족 초청 방식으로 계절근로자를 도입하려는
임직원 가족들, 일터 둘러보고 여러 프로그램 참여
GS칼텍스는 지난달 31일 임직원 가족들을 초청해 ‘패밀리데이’를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서울 강남구 GS타워에서 열린 이번 패밀리데이는 임직원 가족들이 일터를 직접 둘러보고 GS칼텍스의 에너지 사업을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사전 신청을 통해 선정된 임직원 가족들은 실제 근무 공간과 업무 환
구윤철 경제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재경부 출범 200일, 취임 1주년을 맞아 직원들과 소통하고 화합하는 소통 행사를 했다.
재경부는 지난 20일 부처 출범 200일과 구 부총리 취임 1주년을 계기로 직원 타운홀 미팅과 노조 간담회, 가족 초청 행사를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구 부총리는 직원들이 AI를 활용해 직접 개발한 소통 프로그램으로 평
아들이 매일 나가는 곳이 어딘지 엄마는 몰랐다. 딸이 처음으로 직장인이 됐다는 말만 들었지, 그 공간이 어떻게 생겼는지 아빠는 본 적이 없었다. 그날, 부모가 처음으로 자녀의 일터 문을 열었다.
29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경기주택도시공사(GH)는 수원 광교 본사 사옥에서 올 상반기 입사한 신입직원들과 부모 등 가족 130여명을 초청해 'GH 패밀리데
SK이노베이션이 백혈병·소아암 환아와 가족들에게 직업 체험 기회를 제공하며 아이들의 정서 회복과 사회적 교류를 지원했다.
SK이노베이션은 23일 서울 송파구 키자니아 서울에서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과 함께 ‘소아암 어린이 가족들과 함께하는 2026 키자니아 체험’을 진행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장기간 치료로 사회적 경험 기회가 제한된 백혈병·
육군본부에 후원금 전달…국내외 참전유공자 주거환경 개선2012년부터 15년째 지원…누적 수혜 1303가구
효성이 참전유공자의 주거복지 개선을 위한 후원을 이어간다.
효성은 22일 서울 용산 로카우스 호텔에서 육군본부에 ‘나라사랑 보금자리’ 사업 후원금 1억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나라사랑 보금자리’는 열악한 환경에서 생활하는 6·25전쟁 및 월남전
2015년부터 이어진 대표 사회공헌누적 12만 명 초청해 나눔 가치 실현
롯데월드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기려 우리 사회의 안전을 위해 헌신하는 소방관과 그 가족들을 롯데월드 어드벤처로 초청해 뜻깊은 시간을 선물했다.
22일 롯데월드에 따르면 이번 초청은 평소 테마파크를 찾기 어려운 문화 소외 계층과 공익을 위해 힘쓰는 이들에게 특별한 하루를 선사하
현대엘리베이터가 임직원 가족 초청행사인 ‘2026 H-Family Day’를 열고 가족과 함께 일터를 소개하는 시간을 마련했다.
현대엘리베이터는 지난 11일 충주 스마트캠퍼스에서 임직원 부모를 대상으로 1차 H-Family Day 행사를 진행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11일과 18일 두 차례로 나눠 진행되며, 1차는 부모, 2차는 자녀가 초청
대통령 직속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는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코트라)와 이달 2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인구위기 공동 대응’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업무협약에 따라 위원회와 코트라는 저출산·고령화 등 인구위기 대응을 위한 국내외 연구와 조사를 함께 추진하고, 코트라를 포함해 수출기업 전반에 가족친화적 문화가 확산할 수 있도록 노력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