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골곰탕·김·사과주스 등 풀무원 제품으로 꾸러미 구성

풀무원 계열 식자재 유통기업 풀무원푸드머스는 한국사회복지관협회의 ‘2026년 사회복지관 소통-이음 기관방문’ 사업에 참여해 도서산간 지역 사회복지관에 식품을 지원했다고 16일 밝혔다.
사회복지관 소통-이음 기관방문은 지리적 접근성이 낮은 도서산간·농어촌 지역의 사회복지관을 찾아 현장의 의견을 듣고 종사자들을 격려하는 사업이다. 풀무원푸드머스는 올해부터 이 사업에 참여하고 있다.
풀무원푸드머스는 지난 6월 해남종합사회복지관을 시작으로 인제군사회복지관과 속초종합사회복지관에 각각 식품 꾸러미 200개를 전달했다.
지난 15일에는 제주 서귀포종합사회복지관에서 후원 물품 전달식을 열고 꾸러미 400개를 전달했다. 꾸러미는 ‘반듯한식 진한 사골곰탕’, ‘참기름 재래김 도시락’, ‘아임리얼 100 사과’ 등 풀무원 제품 9종으로 구성됐다.
풀무원푸드머스는 향후 인천 백령도에 위치한 백령종합사회복지관에도 식품 꾸러미를 지원할 예정이다.
한철구 풀무원푸드머스 TMS 영업부 팀장은 “한국사회복지관협회와의 협업으로 도서산간 지역 이웃들에게 도움을 드릴 수 있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바른먹거리와 연계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