靑, 北 탄도미사일 발사에 긴급회의…“안보리 결의 위반”

입력 2026-09-12 08:54

기사 듣기
00:00 /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청와대 전경. (연합뉴스)
▲청와대 전경. (연합뉴스)
청와대가 12일 북한의 단거리 탄도미사일 발사에 대응해 긴급안보상황점검회의를 열고 정부 대응 상황과 군의 대비 태세를 점검했다.

국가안보실은 이날 “북한이 원산 일대에서 동해상으로 단거리 탄도미사일 수발을 발사함에 따라 국방부와 합동참모본부 등 관계기관이 참석한 가운데 긴급안보상황점검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회의에서는 북한의 이번 발사가 우리 안보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평가하고 정부의 대응 상황과 필요한 조치 사항을 점검했다.

국가안보실은 관계기관에 북한의 추가 도발 가능성에 대비해 감시·경계와 대비 태세에 만전을 기할 것을 주문했다.

또 북한의 탄도미사일 발사를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결의를 위반한 엄중한 행위로 규정하고 즉각 중단할 것을 촉구했다.

앞서 합참은 오전 5시 20분께 북한 원산 일대에서 동해상으로 발사된 탄도미사일 수발을 포착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선선해졌다고 모기 방심 금물…일본뇌염 환자 80%가 9~10월 발생 [그래픽]
  • 우정보다 묘한 우정…'포핸즈'가 되살린 라이벌 서사 [해시태그]
  • 7000선 다시 내준 코스피…외인·기관 4조 '매도 폭탄'에 6900선 후퇴
  • 아스트라 인기에⋯오픈AI, 최고가 요금제 신규 가입 중단
  • "최애야 나와라"⋯지갑 털어가는 '쿠지', 무슨 매력이길래 [솔드아웃]
  • 서울 집합건물 '2030 집주인' 36만명⋯1년 새 1.4만명 늘었다
  • 단독 오디세이·BTS 표 왜 없나 했더니…상위 1% 암표상, 680억어치 팔았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9.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455,000
    • +0.41%
    • 이더리움
    • 3,430,000
    • +2.3%
    • 비트코인 캐시
    • 314,500
    • +1.68%
    • 리플
    • 1,856
    • +1.14%
    • 솔라나
    • 139,200
    • +2.65%
    • 에이다
    • 282
    • +0%
    • 트론
    • 462
    • -0.86%
    • 스텔라루멘
    • 246
    • +2.0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430
    • +2.42%
    • 체인링크
    • 15,770
    • +0.45%
    • 샌드박스
    • 49
    • +1.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