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호성 하나은행장, ‘사람 살리는 금융’ 캠페인 동참

입력 2026-09-08 13:24

기사 듣기
00:00 /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호성 하나은행장이 서울 중구 하나은행 을지로 본점에서 사람 살리는 금융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하기 위해 '더 이상 불법사금융에 내몰리지 않도록 사람 살리는 금융이 지키겠습니다'라는 메시지를 담은 피켓을 들고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하나은행)
▲이호성 하나은행장이 서울 중구 하나은행 을지로 본점에서 사람 살리는 금융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하기 위해 '더 이상 불법사금융에 내몰리지 않도록 사람 살리는 금융이 지키겠습니다'라는 메시지를 담은 피켓을 들고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하나은행)

이호성 하나은행장이 불법사금융 피해 예방과 금융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캠페인에 동참했다.

하나은행은 이 은행장이 불법사금융으로부터 금융 취약계층을 보호하고 안전한 금융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사람 살리는 금융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했다고 8일 밝혔다.

해당 캠페인은 불법사금융으로 어려움을 겪는 국민을 보호하고 포용금융의 가치를 확산하기 위해 서민금융진흥원이 7월 시작했다. 금융기관과 공공기관, 지방자치단체 등이 인증사진을 게시한 뒤 다음 참여자를 지목하는 방식으로 참여하고 있다.

이 행장은 장민영 IBK기업은행장의 지명을 받아 캠페인에 참여했다. 이 행장은 다음 참여자로 이환주 KB국민은행장을 추천했다.

이 행장은 “불법사금융으로 어려움을 겪는 분들에게 다시 일어설 희망을 전하는 캠페인 취지에 공감한다”며 “금융 취약계층 보호와 금융의 사회적 책임을 충실히 이행해 사람 살리는 금융의 가치를 확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하나은행은 청년·소상공인 지원, 포용금융 내재화, 채무자 보호 및 금융범죄 예방, 사회연대금융 확산을 중심으로 금융 취약계층 지원과 금융범죄 예방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단독 “나는 탄핵 반대” 기장과 주먹다짐한 대한항공 부기장...법원 ‘해고 정당’
  • 靑 “김승원·용혜인, 인사시스템 거쳐 지명…인사청문회 거쳐야”
  • 추석 차례상 31만원⋯배ㆍ사과값 내려 5년 만에 첫 하락
  • 단독 상폐 3년, 3곳 중 1곳 ‘공시 단절’…남겨진 주주는 깜깜이
  • 이가 시비옹테크, US오픈 16강서 충격의 역전패
  • 코레일 '2026 추석 승차권 예매'…경전선·중앙선·강릉선
  • 주식 있어도 못 팔아…멈춰선 17개월, 24만 금양 소액주주의 절망 속 절규 [상장폐지, 그 후②]
  • 오늘의 상승종목

  • 09.08 14:3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924,000
    • -1.78%
    • 이더리움
    • 3,367,000
    • -1.64%
    • 비트코인 캐시
    • 352,800
    • +0.23%
    • 리플
    • 1,889
    • -1.92%
    • 솔라나
    • 140,200
    • -2.64%
    • 에이다
    • 297
    • -1.33%
    • 트론
    • 458
    • -0.22%
    • 스텔라루멘
    • 260
    • -0.3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60
    • -0.73%
    • 체인링크
    • 17,220
    • -6.06%
    • 샌드박스
    • 52.99
    • -0.1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