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성숙 총리, 여의도 불꽃축제 현장 점검…“인파 안전관리 철저”

입력 2026-09-05 17:11

기사 듣기
00:00 /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성숙 국무총리가 5일 서울세계불꽃축제2026 축제장인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을 찾아 안전관리대책을 점검하고 있다. (연합뉴스)
▲한성숙 국무총리가 5일 서울세계불꽃축제2026 축제장인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을 찾아 안전관리대책을 점검하고 있다. (연합뉴스)

한성숙 국무총리가 5일 ‘2026 세계불꽃축제’가 열리는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한강공원을 찾아 안전관리 준비 상황을 점검했다.

한 총리는 이날 서울시 관계자로부터 축제 안전관리 대책을 보고받고 실시간 인파 관리 시스템과 화재·범죄 예방 대책 등을 살폈다.

특히 대규모 인파가 몰릴 가능성에 대비해 관람객 이동 동선과 밀집 예상 구역에 대한 철저한 관리를 주문했다.

한 총리는 “다중밀집으로 인한 인파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관람객 이동 경로와 밀집 장소를 철저히 관리해 달라”며 “행사가 끝나는 마지막 순간까지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말했다.

축제장뿐 아니라 인근 지하철역 등 행사 전후 인파가 집중될 수 있는 지역의 안전관리에도 각별히 신경 써달라고 당부했다.

한 총리는 현장 점검을 마친 뒤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시민 여러분께서는 서두르지 말고 현장 안전요원의 안내에 따라 이동해 주시길 바란다”며 “안전하고 즐거운 불꽃축제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역세권·대단지에 청약 수요 집중…주택시장도 ‘기본기’ 주목
  • 靑 “호르무즈 파병, 다양한 방식 검토 단계…결정된 것 없어”
  • 2026 KBO리그 가을야구 매직넘버·트래직넘버 카운트 [그래픽 스토리]
  • 금융노조 3만명 총파업⋯‘2차 파업’ 시 업무 차질 우려 [공공기관 빅뱅]
  • 발전5사 통합본사 1800명 규모…입지는 2차 공공기관 이전 연계 [공공기관 빅뱅]
  • 수도권 아파트 전셋값 4.7억 시대⋯가격 부담에 ‘내 집 마련’ 저울질
  • '역대 2위' 7월 경상수지, 400억달러 흑자 벽 또 넘었다⋯39개월째 흑자
  • 김승원 법무장관 후보 “음주운전, 용납될 수 없는 잘못…깊이 반성”
  • 오늘의 상승종목

  • 09.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957,000
    • -1.64%
    • 이더리움
    • 3,362,000
    • -2.66%
    • 비트코인 캐시
    • 345,700
    • -2.56%
    • 리플
    • 1,925
    • -3.12%
    • 솔라나
    • 140,500
    • -1.4%
    • 에이다
    • 293
    • -3.93%
    • 트론
    • 455
    • +1.56%
    • 스텔라루멘
    • 251
    • -1.1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00
    • +1.19%
    • 체인링크
    • 16,150
    • -2.18%
    • 샌드박스
    • 51.95
    • +0.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