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천대학교는 스타트업칼리지(가천코코네스쿨)가 주관한 ‘2026 대한민국 과학영재고 창업캠프(GCSH)’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19일 밝혔다.
15~17일 2박 3일간 진행된 이번 캠프에는 경기과학고, 서울과학고, 대구과학고 등 전국 8개 과학영재고 재학생 43명이 참여해 차세대 인공지능(AI) 기술을 주제로 창업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팀 프로젝트를 수
중소벤처기업부는 16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대·중소기업 상생 성장 정책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정부가 2026년 경제성장전략에서 제시한 ‘모두의 성장’ 기조의 후속 조치로, 대·중소기업 상생 성장전략 수립을 앞두고 현장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성숙 장관 주재하고, △중소기업중앙회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소상공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은 16일 “제조와 상권이 밀착된 지역을 혁신 거점으로 육성하고, 소상공인 특성에 맞는 단계적 디지털 전환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 장관은 이날 서울 창신코워킹스페이스에서 ‘소공인 혁신성장을 위한 향후 정책 방향’을 주제로 열린 제8차 소상공인 성장 릴레이 간담회에서 이같이 밝혔다.
한 장관 “소공인의 우수 기술과 제품이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은 15일 “정부는 성장 촉진과 성과 중심으로 정책을 전환하며, 지역 중심 성장생태계를 강화하고 지역 현장과의 소통을 강화하는 등 정책 접근방식을 개선하겠다”고 밝혔다.
한 장관은 이날 광주과학기술원에서 열린 ‘2026년 중소기업 지원사업 종합 설명회’에 참석해 “올해는 우리 중소·벤처·소상공인 성장사다리 복원을 정책목표로 설
중소벤처기업부와 중소기업 옴부즈만은 국무총리 주재 제9회 국가정책조정회의에서 ‘중소기업 현장 규제애로 합리화 방안’을 확정했다고 15일 밝혔다.
중소기업·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한 규제 개선이 지속돼 왔음에도 현장 체감도는 여전히 낮다는 지적이 이어지면서, 산업 환경 변화를 반영하지 못한 규제와 장기 검토로 묶여 있던 과제들이 개선의 필요성으로 제기돼 왔
13일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2026년도 중소기업인 신년인사회'가 우원식 국회의장,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손경식 한국경영자총협회 회장, 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 회장 등 전국 중소기업을 비롯한 경제계와 정부·국회·유관기관 등 주요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중소벤처기업부는 12일 소관 공공기관·유관기관을 대상으로 업무보고를 진행했다. 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한유원), 공영홈쇼핑 등이 진행한 오후 세션에서 기관들은 중점 추진 과제와 실행 전략을 보고했다.
중기부가 이날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진행한 업무보고 오후 세션에는 한유원과 공영홈쇼핑을 포함해 △장애인기업종합지원센터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 △한국청
한성숙 “정책 신속 전달 노력해야…지난해 준비·올해 성과로 증명”소상공인 활력 제고·벤처 활성화·혁신 성장 대해 기관별 전략 발표李 언급 온누리상품권·지역화폐 조정, 中企 기술탈취 문제 해결도
중소벤처기업부가 올해 핵심 목표인 ‘중소·벤처·소상공인 성장사다리 복원’을 재차 강조했다. 중기부는 산하 공공·유관기관에는 정책의 속도감 있는 실행, 현장에서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은 12일 "정책이 신속하게 현장에 전달되도록 노력해달라" 당부했다.
한 장관은 이날 세종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6년 중기부 소관 공공기관·유관기관 업무보고'에서 "정책의 체감 시점으로 정책 실행이 지연되면 정책 효과는 반감될 수밖에 없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번 업무보고는 기관별 추진 계획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중소
루닛은 이재명 대통령의 방중 행사 일환으로 진행된 ‘한·중 벤처스타트업 서밋’에 한국 대표 유니콘 기업으로 참석했다고 8일 밝혔다.
중소벤처기업부(중기부) 주관으로 중국 상해 국제전시센터에서 열린 이번 서밋은 이 대통령을 비롯해 김용범 대통령실 정책실장,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한성숙 중기부 장관, 주한 중국대사, 주중 한국대사,
루닛(Lunit)은 이재명 대통령의 방중 행사 일환으로 진행된 ‘한·중 벤처스타트업 서밋’에 한국 대표 유니콘 기업으로 참석했다고 8일 밝혔다.
중소벤처기업부 주관으로 중국 상해 국제전시센터에서 열린 이번 서밋은 이 대통령을 비롯해 김용범 대통령실 정책실장,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한성숙 중기부 장관, 주한 중국대사, 주중 한국대사,
중소벤처기업부는 7일 중국 상하이 국제회의중심에서 ‘한·중 벤처스타트업 서밋’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이재명 대통령의 중국 국빈 방문을 계기로 한·중 창업 생태계 간 협력 기반을 마련하고 국내 스타트업의 중국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한·중 벤처스타트업과의 대화와 투자 콘퍼런스, 비즈니스 밋업 등으로 구성됐다. 중국 진출을 희
중소벤처기업부는 5일 한·중 양국 정상이 임석한 중국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중국 공업정보화부와 ‘중소기업 및 혁신 분야 협력에 관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중기부와 공정부는 작년 9월 제주에서 열린 ‘2025 APEC 중소기업 장관회의’ 계기로 7년 만에 성사된 한·중 중소벤처 분야 고위급 양자회담 이후 협력 방안을 지속적으로 논의해 왔다.
기존 ‘미래기술대응지원단’ 2일 폐지…3일 AI추진단 신설중기부 내 흩어졌던 AI 관련 업무 한 데 모아 대응 취지 李 정부 기조와도 연관…‘中企 AI 활용 촉진법’ 담당도ESG 규제 대응은 대외환경대응과로…“NDC까지 살필 것”
중소벤처기업부가 중소기업과 창업기업, 소상공인의 인공지능(AI) 기술 활용을 촉진하는 ‘중소기업인공지능확산추진단’을 신설했
병오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경제계와 정부, 국회가 한자리에 모여 민·관·정이 하나 돼 경제 재도약에 힘을 모으자고 뜻을 모았다.
최태원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은 2일 서울 남대문로 상의회관에서 열린 ‘2026년 경제계 신년인사회’에서 “2026년은 우리 경제가 마이너스 성장을 맞을지, 새로운 성장의 원천을 만들지를 결정할 마지막 시기”라면서 “올해는 모
중소벤처기업부와 산업통상부는 6~9일(현지시간) 중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되는 ‘CES 2026’에 범정부 협업으로 최대 규모 한국관을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CES(Consumer Electronics Show)는 IT·가전 등 첨단기술을 선도하는 글로벌 대표 전시회로서, 올해는 ‘Innovators show up(혁신가들의 등장)’을 주제로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은 31일 신년사에서 새해 중기부의 핵심 목표에 대해 “중소·벤처·소상공인의 성장 사다리 복원”이라고 강조했다.
한 장관은 “2025년이 위기 극복과 회복의 토대를 다진 해였다면 2026년은 회복을 넘어 성장으로 나아가야 할 해”라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2025년은 “우리 경제는 쉽지 않은 시기를 지나왔다. 소비와 투자가
중소벤처기업부는 소상공인의 자영업자 고용보험 가입을 유도해 사회안전망을 강화하고자 ‘소상공인 고용보험료 지원사업’을 내년 1월 1일부터 시행한다고 29일 밝혔다.
자영업자 고용보험은 근로자 50인 미만 사업주가 매출액 감소 등의 사유로 폐업한 경우 최대 7개월간 실업급여와 직업훈련비, 훈련장려금을 지원하는 제도다. 중기부는 소상공인 고용보험료 지원사업
중소벤처기업부는 새해 소상공인 지원사업 및 융자사업의 통합 공고를 조기 시행한다고 29일 밝혔다.
내년 소상공인 정책 예산 규모는 역대 최대인 5조4000억 원으로 이번 공고 중 예비 창업자와 소상공인이 지원할 수 있는 사업은 7개 분야 26개 사업이다. 총 1조3410억 원 규모다. 전년 대비 5240억 원(64%) 증액됐다.
주요 지원분야는 △
중소벤처기업부는 신산업 분야에서 독보적인 기술을 보유한 딥테크 스타트업을 선정해 해외 진출을 지원하는 '초격차 스타트업 프로젝트(초격차 프로젝트)'를 29일 공고한다고 밝혔다.
중기부는 초격차 프로젝트를 통해 2023년부터 시스템반도체 등 10대 신산업 분야의 딥테크 스타트업을 육성해 왔다. 내년부터는 새정부의 6대 전략 산업 및 초혁신 경제 15대 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