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잡화 신상품 할인 및 신백리워드·앱 쿠폰 혜택 지급
뷰티 클래스 등 고객 체험형 콘텐츠 운영

신세계백화점이 가을·겨울(FW) 시즌을 맞아 대규모 패션 테마 행사를 열고 쇼핑 혜택을 제공한다.
신세계백화점은 다음 달 1일부터 13일까지 전 점포에서 ‘어텀 실루엣’ 행사를 열고 130여 개 패션·잡화 브랜드 프로모션을 선보인다고 31일 밝혔다. 한국섬유산업연합회 조사 결과 FW 시즌 패션 구매액이 봄·여름 시즌보다 19% 높게 나타난 소비 특성을 반영했다.
행사 기간 브랜드별 신상품 할인과 구매 금액별 혜택을 제공한다. 질스튜어트 뉴욕, 아페쎄, 바버, 알레그리 등 주요 패션 브랜드가 26FW 신상품 할인 행사를 연다. 잡화 브랜드인 골든듀는 웨딩 고객 대상 할인과 사은품을 마련했다. 강남점과 본점 아카데미에서는 연작, 달바, 비디비치 뷰티 클래스를 진행한다.
신세계 제휴카드 결제 고객을 위한 사은행사도 연다. 잡화 단일 브랜드에서 20만원·40만원 이상 구매하면 신백리워드를 차등 지급한다. 자체 앱을 통해 패션 30만원 이상 구매 시 1만5000원, 잡화 10만원 이상 구매 시 1만원 할인 쿠폰을 제공한다. 푸드마켓과 F&B 매장 전용 할인 쿠폰도 지급한다.
신세계백화점 관계자는 “본격적인 가을 시즌을 맞아 패션과 잡화를 중심으로 인기 브랜드의 신상품과 다양한 쇼핑 혜택을 한데 모았다”며 “브랜드별 할인과 사은품부터 신백리워드와 애플리케이션 쿠폰까지 풍성하게 준비한 만큼 신세계백화점에서 가을 쇼핑의 즐거움을 만끽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