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군민 1후원계좌’ 지역인재육성 힘 보태...부안 새만금도시과

입력 2026-08-23 12:41

기사 듣기
00:00 /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근농인재육성재단 장학금 후원 문화 확산 참여
소액정기후원으로 지역학생 학업·진로 지원

▲부안군청 새만금도시과 직원들이 ‘1군민 1후원계좌 갖기’ 홍보 릴레이에 참여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부안군)
▲부안군청 새만금도시과 직원들이 ‘1군민 1후원계좌 갖기’ 홍보 릴레이에 참여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부안군)

부안군청 새만금도시과 직원들이 지역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금 후원에 동참하며 나눔 문화 확산에 힘을 보탰다.

부안군 근농인재육성재단은 새만금도시과 직원들이 ‘1군민 1후원계좌 갖기’ 홍보 릴레이에 참여해 지역 학생들의 학업과 진로를 지원하는데 뜻을 모았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릴레이는 소액 정기후원을 통해 장학기금을 안정적으로 마련하고 군민과 기관·단체의 참여를 넓히기 위해 추진됐다.

재단 관계자는 “소액후원이 모이면 지역 학생들에게 큰 힘이 된다”며 “군민과 기관·단체의 참여가 꾸준히 이어질 수 있도록 후원문화를 넓혀가겠다”고 말했다.

이 같은 취지에 공감한 새만금도시과 직원들도 후원계좌 가입과 근농장학사업 홍보에 힘을 보태기로 했다.

조진곤 새만금도시과장은 “작은 나눔이 지역 학생들의 성장과 부안의 미래를 위한 따뜻한 선순환으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9월 초순 수출 350억달러 '사상 최대'⋯반도체 270% 급증
  • 달라진 국민연금 투자…인프라·사모대출에 몰렸다 [국민연금 대체투자 지도]①
  • 뉴욕증시 나흘째 하락…유가 고공행진·美 국채금리 급등 ‘이중 충격’ 영향
  • 코레일 '2026 추석 승차권 예매' 마지막날…경부선 KTX
  • ‘아이폰 듀오’ 출시에 널뛰는 국내 부품주⋯“대당 $400 추가 여력에 수혜”
  • 김정관 장관 방미...1000억 달러 규모 ‘대미 투자 패키지’ 막판 담판
  • 유가 100달러 뚫었는데…개미는 700억 ‘하락 베팅’
  • 오늘의 상승종목

  • 09.11 09:2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044,000
    • -1.21%
    • 이더리움
    • 3,350,000
    • -0.06%
    • 비트코인 캐시
    • 309,000
    • -9.46%
    • 리플
    • 1,835
    • -3.17%
    • 솔라나
    • 135,500
    • -1.67%
    • 에이다
    • 282
    • -2.08%
    • 트론
    • 466
    • +1.08%
    • 스텔라루멘
    • 241
    • -2.0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870
    • -0.23%
    • 체인링크
    • 15,740
    • -1.5%
    • 샌드박스
    • 48.2
    • -2.5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