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일 모델들이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스위트파크에서 후르츠 산도를 소개하고 있다. (사진제공 신세계백화점)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스위트파크’가 이달 31일까지 서울 마포구 연남동 유명 디저트 브랜드 ‘호라이즌 식스틴’ 팝업스토어를 연다고 19일 밝혔다.
골드망고·복숭아·멜론 산도 등 과일과 부드러운 크림이 어우러진 후르츠 산도를 선보인다. 풍성한 과일 단면의 화려한 비주얼이 특징이다.
입력 2026-08-19 15:26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스위트파크’가 이달 31일까지 서울 마포구 연남동 유명 디저트 브랜드 ‘호라이즌 식스틴’ 팝업스토어를 연다고 19일 밝혔다.
골드망고·복숭아·멜론 산도 등 과일과 부드러운 크림이 어우러진 후르츠 산도를 선보인다. 풍성한 과일 단면의 화려한 비주얼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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