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뱅크가 디지털 역량과 전문성을 갖춘 미래 핵심 인재 확보를 위해 2026년 신입행원 공개채용에 나선다.
iM뱅크는 14일 ‘하이브리드 금융’ 시대를 이끌 미래 핵심 인재 확보를 위해 2026년 신입행원 공개채용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채용은 일반·지역·전문 등 3개 전형으로 나눠 진행된다. 일반 전형은 지역 구분 없이 지원할 수 있으며, 지역
외지 방문객 2만5500명마지막 공연까지 경제효과 33억원 전망
목포해상W쇼에 올해 두 차례 공연까지 6만3750명이 방문해 약 22억원의 경제효과가 발생한 것으로 추산됐다.
11일 목포시에 따르면 올해 총 3차례 예정된 목포해상W쇼는 5월 9일과 이달 1일 두 차례 공연을 진행했다. 전체 방문객 가운데 외지 방문객은 2만5500명으로 집계됐다.
시는
글로컬·로컬테마 등 상권 유형별 지원 확대 정주인구 넘어 생활·체류인구 등 실제 수요 살펴야
정부가 지역상권 지원을 유형별로 세분화하고 있지만 지원 방식뿐 아니라 상권마다 다른 소비 기반과 쇠퇴 원인까지 세밀하게 진단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관광객 유입이 필요한 상권과 기존 소비층 자체가 줄어드는 상권에는 서로 다른 처방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10일
금융자산·매출 등 25개 데이터 결합한 ‘KB국민상권활성화 지수’ 활용부산 서면·대구 동성로 등 전국 주요 지방상권 10곳 분석
KB금융은 자체 개발한 상권 분석 지수를 바탕으로 전국 지역상권의 특성과 경쟁력을 담은 ‘2026 KB상권활성화 인사이트’를 발간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리포트는 지역상권의 현황과 성장 가능성을 진단해 지방자치단체의 정책
서울시가 야간관광 활성화를 위해 '7979 서울 러닝크루'와 함께하는 '야간 러닝 프로젝트'를 새롭게 선보인다고 10일 밝혔다.
이날 시에 따르면 첫 번째 프로그램인 '양재천 달빛야행(夜行)런'은 28일 양재천 일대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는 여름철 시민이 도심 속에서 시원한 밤공기를 즐기며 운동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
참가자들은 양재천과 여의천을 따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가 올해 지방공기업 경영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평가됐다. 반면, 인천환경공단 등은 안전사고 등을 이유로 경영진단 대상 기관으로 선정됐다.
행정안전부는 6일 지방공기업정책위원회를 열어 이 같은 ‘2026년도(2025년 실적) 지방공기업 경영평가’ 결과를 심의·의결했다.
올해 평가는 268개 지방공기업(공사 78개, 공단 86개, 직
광장시장 상인들 "상할까 봐 조금만 진열"…폐기 부담에 한숨소비자는 "비싸도 살 수밖에"…폭염에 커지는 체감 장바구니 물가유통업계, 산지 다변화·스마트팜·계약재배로 수급 관리 총력
“이것들은 오늘 다 못 팔면 그냥 버려야 해요.”
4일 오전 11시 30분. 이날 서울 낮 최고 기온이 37도까지 치솟은 가운데 서울 종로구 광장시장은 후끈한 열기로 가득
2차 모두의 창업, 1만명 선발…신성장기업에 최대 400억국가대표 도약기업 3000개 육성…창업부터 재도전 지원소상공인 사회보장·정책자금 개편…지원사업·규제 효율화
정부가 창업부터 성장과 도약, 재도전까지 기업의 생애주기를 잇는 ‘중소·벤처 성장사다리’를 구축한다. 유망 기업에 자금과 연구개발(R&D), 수출 등을 묶어 지원하고 성장 과정에서 적용받던
서울시가 민선 9기 핵심 화두로 내건 '야간경제 활성화'의 첫 프로젝트 '한강 밤핑(Night+Camping)'을 다음 달 1일 한강에서 시작한다.
31일 서울시에 따르면 한강 밤핑은 한강 야경을 바라보며 하룻밤을 보낼 수 있는 도심 속 임시 야영장이다. 여의도한강공원 물빛무대 앞 잔디밭과 뚝섬한강공원 한강플플 잔디밭에서 8월 한 달간 매일 오후 5시
체험 프로그램·테마 관광코스 개발해 지역상권과 연계 계획
서울시가 시민이 직접 뽑은 자치구별 대표 로컬명소 25곳을 '2026 서울에디션25'로 선정했다고 31일 밝혔다.
서울에디션25는 시민과 자치구가 추천한 후보군을 전문가 심사와 대시민 온라인 투표로 걸러내 자치구별 대표 명소 1곳씩 뽑는 사업으로 올해는 3만 3911명이 온라인 투표에 참여했다.
오늘날 글로벌 도시의 경쟁력은 낮을 넘어 밤까지 확장되고 있다. 도시의 밤이 안전하게 움직이고 문화와 관광, 소비가 자연스럽게 이어질 때 도시의 매력과 경제적 가치는 더욱 커진다. 세계 주요 관광도시들은 ‘밤’을 새로운 관광자원으로 활용해 경쟁력을 높이고 있으며, 관광객 역시 낮과 밤을 아우르는 다양한 경험을 통해 도시를 기억한다.
서울은 풍부한 문화·
서울 방문 외국인 823만 명·카드소비 5조 6172억원
올해 상반기 서울에 방문한 외국인 관광객이 823만 명을 기록했다. 외국인 관광객들이 서울에서 결제한 카드 소비액이 역대 최고치인 5조6192억원으로 나타났다.
29일 서울시는 올해 6월까지 서울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1.3% 증가했고 카드소비는 56.8% 늘어났다고 밝혔
부산시가 사직야구장 재건축 사업의 조정을 검토하는 가운데 부산시의회에서 사업을 당초 계획대로 추진해야 한다는 공개 요구가 나왔다. 이미 행정절차를 마친 사업을 재검토하는 것은 시민과의 약속을 뒤집는 것은 물론, 사직야구장을 중심으로 형성된 지역 상권에도 상당한 피해를 줄 수 있다는 지적이다.
부산시의회 해양도시안전위원회 이열(국민의힘·연제2) 의원은 2
"농촌이 살고 사람들이 돌아오는 희망찬 곡성군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조상래 전남 광주특별시 곡성군수가 민선 9기 군정을 '사람이 돌아오는 농곡성'을 만들겠다는 포부를 28일 이렇게 밝혔다.
조군구는 "관광의 무게중심은 방문객수에서 체류와 소비로 이어진다"고 강조했다.
따라서 그는 "세계장미축제의 인지도를 장미재배와 가공·상품개발로 농가
글로컬 상권 육성 맞물려 디자인·홍보 지원 확대
정부가 지역상권 육성 정책을 본격화하는 가운데 민간 기업도 소상공인의 디자인과 홍보 역량을 높이기 위한 지원에 나섰다. 상권 활성화 지원이 시설 개선을 넘어 브랜딩과 마케팅 경쟁력 강화로 확대되는 모습이다.
25일 업계에 따르면 미리디가 운영하는 온라인 디자인 인쇄 플랫폼 비즈하우스는 올해 하반기 서울
전남 광주특별시는 석유화학산업 불황으로 고용위기를 겪고 있는 여수시를 고용위기지역으로 지정해 달라고 고용노동부에 신청했다고 24일 밝혔다.
여수 석유화학산업은 글로벌 공급과잉, 중동 상황 등 어려움이 가중되며 현장 노동자를 중심으로 고용상황 악화는 물론, 지역상권 위축 등 서민경제 침체 우려가 깊어지고 있다.
특별시는 여수 석유화학산업의 구조적 위기를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 전년보다 6일 확대 개최비수도권 청년, ‘청년문화예술패스’ 20만원 인상
정부가 올가을 전 국민 소비 축제인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의 개최 기간과 규모를 전년보다 대폭 확대해 소비 촉진의 ‘판’을 키우기로 했다. 이와 동시에 비수도권 지역 청년들을 위한 ‘청년문화예술패스’의 지원 단가를 기존 15만원에서 20만원으로 인상
동반성장위원회(동반위)가 지역경제 활성화 공모사업 선정과제 추진에 나선다.
동반위는 세종특별자치시청에서 ‘2026년 지역경제 활성화 공모사업’ 선정과제인 ‘세종형 상생 그린세이프 프로젝트’ 추진을 위한 사업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동반위가 올해 공모를 통해 선정한 4개 지역경제 활성화 과제 가운데 첫 번째 협약이다. 전
5주년 맞은 ‘한국의 맛’ 프로젝트, 누적 판매 3000만 개·식재료 1000톤 수급 성과 모짜렐라 치즈와 쫀득한 충주 찰옥수수의 만남, '치즈 크로켓 버거·머핀' 출시 고향사랑기부제 QR 트레이맷 도입 및 충주 청년몰 팝업 후원으로 지역 경제 활성화
한국맥도날드(맥도날드)가 국내 지역 농가와의 상생 대표 프로젝트 ‘한국의 맛(Taste of Kor
지급액 99.4% 지역상권서 사용… 골목경제 회복 효과소매업 19.9%로 최다… 음식점·주유소 소비도 늘어
“민생회복지원금이 시민의 가계부담을 덜고 소상공인 매출을 높이는 데 힘을 보탰다.”
정읍시가 전 시민에게 지급한 300억원 규모의 민생회복지원금 가운데 298억원이 지역상권에서 사용됐다며 이같이 밝혔다.
정읍시는 1월 지급한 민생회복지원금의
보건복지부, ‘시니어 로컬상권 디지털 서포터즈’ 대상 선정
어르신이 전통시장·골목상권 점포 정보 직접 조사·최신화
소상공인 디지털 접근성 높이고 지역상권 활성화 기대…2027년 시범사업 추진
전통시장과 골목상권의 디지털 전환을 돕는 새로운 노인일자리 아이템이 등장했다.
보건복지부는 ‘2026년 신규 노인일자리 개발을 위한 아이템 공모전’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철도역사 편의점 ‘스토리웨이’에서 백년소상공인 7개사 밀키트 제품의 판매를 개시했다.
지난 7월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하 소진공)은 코레일유통과 ‘지역경제 활력제고 및 지역상권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고, 백년소상공인 제품의 판로 개척을 통해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고객 접근성을 향상하기 위해 이번 제품 입점을 추진했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지난 8월 27일 정부가 발표한 2025년 예산안 관련 소상공인 지원예산(소상공인시장진흥기금 기준)이 금년 대비 2733억 원 늘어난 5조 4000억 원으로 편성됐다고 밝혔다.
금융위원회의 새출발기금 5000억 원을 포함하면 총 5조 9000억 원 규모의 지원이 이뤄질 예정이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하 소진공)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