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성비 와인 세트 강화…카드 결제·포인트 적립 혜택

▲6일 이마트 용산점에서 모델들이 추석 선물세트 사전예약 상품을 소개하고 있다. 사진제공 이마트
이마트가 추석 선물세트 사전예약 프로모션을 펼치며 명절 대목 잡기에 나선다고 6일 밝혔다.
사전예약은 이날부터 내달 16일까지 42일간 이어지며, 지난 추석보다 기한을 이틀 더 늘렸다. 행사카드 결제나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최대 5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수요가 높은 사과와 배 주요 인기 세트 물량은 지난 추석 대비 최대 40% 확대했다. 대표 상품 ‘유명산지 사과(3.8kg)’는 행사가 5만 9500원에 선보인다.
실속형 소비자를 겨냥한 가성비 와인 세트도 마련했다. 프랑스산 스파클링 와인 ‘마르셀 마틴 크레망 드 루아르+뻬르 기요 브륏 세트’는 45% 할인한 2만8600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