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이 2026년 상반기 채용한 신입사원 13명을 대상으로 소통간담회를 열고 기관의 역할과 업무 자세를 공유했다고 4일 밝혔다.
간담회는 전날 서울 목동 한유원 본사에서 열렸다. 이태식 대표는 기관 설립 목적과 역사, 주요 사업을 소개하고 신입사원이 갖춰야 할 자세와 마음가짐을 당부했다.
이 대표는 중소벤처기업과 소상공인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한 판로지원의 중요성을 언급했다. 소비자와 시장 환경 변화에 대응하고 트렌드와 정책을 연결하는 도전정신도 주문했다.
이 대표는 “여러분은 우리 기관의 새로운 피라고 생각한다”며 “기관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모든 행동이 30년 이상 근무할 직장에서 개개인의 브랜드 가치를 결정한다”며 “첫 단추를 잘 끼울 수 있도록 매사에 밝고 적극적인 태도로 임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 신입사원은 “동행축제와 TOPS 프로그램 등을 통해 정책 수혜자와 현장에서 호흡하는 한유원의 모습을 접해왔다”며 “좋은 선배·동료와 힘을 합쳐 주어진 업무를 적극적으로 수행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