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로자 숙소·중간관리자 양성 요청교통환경·전력계통 개선 건의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이 지난 12일 대불산단 기업인들과 외국인 근로자 정착, 협동로봇 도입, 산단 교통환경 개선 등을 논의하는 소통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전남조선해양기자재협동조합 회의실에서 우승희 영암군수와 대불산단 기업인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기업인들은 외국인
재선에 성공한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시민에 이어 시청 안으로 귀를 돌렸다. 12일 처인구를 끝으로 기흥·수지·처인구 공직자 300여 명을 차례로 만나 조직 운영과 인력 배치, 직원 보호 방안을 직접 설명하고 질문에 답했다.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이 시장은 이날 처인구청 대회의실에서 처인구 소속 공직자 100여 명과 소통간담회를 열었다. 6일 기흥구
‘경청·공감·현장·실행’ 4대 원칙 내세운 조주홍 군수, “군민이 체감하는 변화 만들 것”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소통 행정 이어가며 ‘반듯한 군정, 다시 뛰는 영덕’ 시동
경북 영덕군은 지난 8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민선 9기 출범 100일을 기념하는 군민 소통 간담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민선 9기 100일, 영덕의 100
취임 100일 맞은 박시장, 구룡포·동해면 누비며 '현장 소통' 박차단순 경청 넘어 체감형 변화로… "작은 불편부터 미래 과제까지 책임 있게 풀 것"
출범 100일째를 맞이한 민선 9기 포항시정이 실내 집무실의 편안함을 뒤로하고, 민생의 숨결이 살아 숨 쉬는 현장으로 직접 걸음을 내디뎠다.
포항시는 8일 구룡포읍과 동해면을 차례로 찾아 지역 주민들과 머
부산광역시의회가 제10대 의회 출범 100일을 맞아 8일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 100일의 의정활동을 돌아본다.
기념식은 없다. 대신 백일떡을 나눈다.
이날 오전 의장단과 상임위원장, 양당 원내대표, 특별위원장 등이 모여 백일떡을 함께 나누며 출범 100일을 기념한다. 오전 10시에는 시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100일간의 주요 의정성과와 향후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민원창구 최일선을 지키는 구청·동 직원들과 마주 앉아 두 가지 원칙을 내놨다.
'욕설'과 '무리한 요구'에는 직원도 단호하게 대응하고, 적극행정을 한 직원은 인사에서 제대로 평가받게 하겠다는 것이다.
특히 25년 기자생활을 조직의 구성원으로 보낸 경험을 꺼낸 이 시장은 건강검진 지원 확대 검토와 적극행정 보상방안 연구도 관계부서에
대송면·연일읍 찾아 생활 민원 및 지역 발전 과제 청취… "실질적 변화로 보답할 것"민선 9기 순차적 읍면동 소통 간담회 이어가며 주민 체감형 시정 구현에 총력
박용선 포항시장이 탁상행정을 벗어나 민생 현장의 최일선에서 주민들과 머리를 맞대는 본격적인 소통 행보에 나섰다.
포항시는 지난 1일 대송면과 연일읍 일원에서 박용선 시장을 비롯해 지역 도·시의원
국세청·국회 첫 공동 간담회…원천세율 인하 입법 협조 요청장려금 사업자등록 기한 약 8개월 연장 추진…82만명에 1635억원 환급 안내
배달라이더·방송작가 등 프리랜서가 소득을 받을 때 미리 떼는 세금을 3.3%에서 2.2%로 낮춰 당장 쓸 수 있는 돈을 늘리는 방안이 추진된다. 국세청은 국회와 공동 간담회를 열어 원천세율 인하를 위한 입법 협조를 요청하
한국전기안전공사는 30일 전북 완주에 위치한 본사와 에너지저장장치(ESS) 안전성평가센터에서 한성대학교 '대학생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참여단' 20여 명을 초청해 현장 견학 및 소통 간담회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양 기관이 지난 1월 체결한 'ESG 경영 실천과 에너지 신산업 분야 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의 후속 조치 일환으로
한국광해광업공단이 가행광산 광해방지사업의 투명성을 높이고 광산업계와의 상생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주요 광산 경영진과 머리를 맞댔다.
광해광업공단은 이해충돌방지법의 엄격한 적용을 바탕으로 직접시행사업의 공정한 계약 및 수행 체계를 확립한다는 방침이다.
광해광업공단은 2일 강원도 원주 본사에서 대형광산과의 상생협력 강화를 위한 ‘가행광산 광해방지사업 상생
9개 디자이너 브랜드·협회 모여 해외 진출 지원 방향 논의올해 113억 원 투입해 패션쇼·해외 팝업 등 판로 확대 지원
K패션의 해외 진출과 사업 확장을 뒷받침하기 위해 산업 현장의 의견을 지원사업에 반영하는 공식 소통창구가 마련됐다. 한국콘텐츠진흥원은 국내 디자이너 브랜드·협회와 해외 시장 진출, 지식재산(IP) 협업 등 업계 현안을 논의하고 ‘디자
한국전력거래소가 2030년 재생에너지 100GW 시대 개막을 앞두고 태양광 및 풍력 업계와 머리를 맞댔다.
전력거래소는 25일 한국풍력산업협회, 대한태양광발전사업자협회, 전국태양광발전협회와 연이어 '기관장 고객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김성진 전력거래소 이사장 취임 이후 재생에너지 업계와 가진 첫 공식 간담회로, 재생
생활 고충부터 정책 건의까지내년도 예산 편성에 반영검토
서울특별시 영등포구가 이달 24일부터 10월 21일까지 주민들과 현장에서 직접 소통하는 ‘찾아가는 현장 민원실’을 운영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찾아가는 현장 민원실’은 ‘헌법도시 영등포’라는 구정 비전을 구민과 공유하는 동시에 현장에서 수집한 주민 생활 속 불편 사항과 고충, 정책 제안을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중진공)이 상반기 환경·사회·투명경영(ESG) 추진 성과를 점검하고 공공기관 ESG 가이드라인을 처음 적용한 경영보고서를 발간했다.
중진공은 21일 서울 목동 사옥에서 제2차 ESG 경영위원회를 열고 ‘2026년 ESG 경영 기본계획’ 상반기 이행 현황과 성과관리체계 고도화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중진공은 정부 정책과 기관 특
정부가 한국에 진출한 브라질 기업들과 밀착 소통을 통해 애로 해소는 물론 한국 투자 및 진출 확대를 적극적으로 지원한다.
산업통상부는 18일 박근오 산업부 통상협정정책관 주재로 한국에 진출한 9개 브라질 기업 및 주한브라질대사와 소통 간담회를 열고 사업 추진 현황과 애로사항을 청취했다고 밝혔다.
브라질은 남미 제1의 교역국이자 최대 투자국이다. 특
부동산 토큰증권 플랫폼 '소유' 운영사 루센트블록은 토큰증권 장외거래소 예비인가를 추가로 신청할 수 있도록 인가 절차를 보완해달라는 의견을 정부에 전달했다고 12일 밝혔다.
루센트블록은 이날 대전 호텔인터시티에서 열린 ‘규제합리화위원회 부위원장 초청 소통 간담회’에 참석해 이같이 건의했다. 대한상공회의소와 규제합리화위원회가 공동 주최한 이번 간담회에는
안민석 경기도교육감이 취임 후 세 번째 결재로 교복을 집었다. 딱딱한 정장형 교복을 벗기고 학생이 편한 옷으로 갈아입히겠다는 구상이다.
5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경기도교육청은 이날 학생 중심 교복지원제도 개선을 위한 '편한 교복으로 교복문화 대전환' 정책을 발표했다. 안 교육감 취임 후 제3호 정책 결재로, 학생과 학부모가 체감하는 교복 제도 개선에
서울시가 지자체 최초로 ‘외로움’을 정책 의제로 내세우며 추진한 ‘외로움 없는 서울(외·없·서)’ 프로젝트가 시행 1년여 만에 주요 사업 전반에서 목표치를 크게 웃도는 성과를 냈다. 관련 정책은 해외 유력 언론의 집중 조명을 받으며 국제적 관심도 이어지고 있다.
서울시는 17일 오후 관악구 성민종합사회복지관 내 ‘서울마음편의점’에서 ‘외로움 없