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경과원)이 2026년 중소·벤처기업 지원정책을 한자리에서 안내하는 합동 설명회를 열고, 도내 기업의 새해 사업전략 수립을 지원한다.
18일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에 따르면 22일 오후 2시, 수원 경과원 경기홀에서 ‘2026년 중소·벤처기업 지원시책 합동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도내 중소·벤처기업이 새해 달라
이태식 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한유원) 대표는 15일 창립 30주년을 맞아 "2026년은 다가올 미래 30주년을 준비해야 하는 중요한 분기점"이라고 말했다.
이태식 한유원 대표는 이날 서울 목동 사옥에서 열린 창립 30주년 기념식에서 "서른 살 한유원은 청년 정신으로 새로운 미래를 향해 도전해야 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 대표는 지난 30년간 한
소상공인 43%가 올해 경영 환경에 대해 '악화'할 것으로 전망했다. 가장 큰 부담은 금융비용과 인건비가 될 것으로 예상했다.
소상공인연합회는 지난해 12월 30일부터 1월 6일까지 소상공인 총 1073명을 대상으로 ‘2026년도 소상공인 신년 경영 실태조사’를 진행한 결과 '올해 경영환경 전망'에서 42.7%가 ‘악화’할 것으로 예상했다.
‘현재
해양수산 창업투자지원망이 더 촘촘해진다.
해양수산부는 14일부터 2월 13일까지 한 달간 지방정부(시·도)를 대상으로 ‘해양수산 창업투자지원센터’ 1개소를 추가 공모한다고 밝혔다.
해양수산 창업투자지원센터는 해양수산 분야 예비창업자와 소기업 등에 성장단계별로 맞춤형 지원을 제공하는 대표적인 창업·일자리 지원사업이다. 센터에서는 창업부터 성장, 도약으로
중소벤처기업부는 12일 소관 공공기관·유관기관을 대상으로 업무보고를 진행했다. 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한유원), 공영홈쇼핑 등이 진행한 오후 세션에서 기관들은 중점 추진 과제와 실행 전략을 보고했다.
중기부가 이날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진행한 업무보고 오후 세션에는 한유원과 공영홈쇼핑을 포함해 △장애인기업종합지원센터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 △한국청
소상공인·자영업자 생존의 최후 보루인 노란우산공제의 폐업공제금 지급 규모가 지난해 사상 최대를 기록한 것으로 전망된다. 고물가·고금리·고환율 등 3高(3고) 쇼크에 인구감소와 소비 패턴 변화 등 구조적인 요인이 더해지면서 이들의 경영난이 한계상황에 직면했다는 분석이 나온다. '100만 폐업 시대'에 소상공인들의 위기가 골목상권과 지역 경제를 흔드는 위협
주택도시보증공사(HUG)는 지난 30일 부산 지역 9개 기관과 함께 부산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조성한 ‘부산경제활성화지원기금(BEF)’의 최종 성과보고회를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보고회는 2025년도 BEF 사업을 통해 추진된 사회적 경제기업 및 중소·벤처기업 지원 성과를 공유하기 위해 9개 기관과 더불어 사업의 수탁기관인 (사)사회혁신연구
농산물 판로 지원 및 지역경제 활성화 취지이천시, 이천쌀 공급…공영홈쇼핑, 홍보 강화이종원 대표 “판매 노하우 적극 발휘”
공영홈쇼핑은 22일 경기 이천시와 지역 농산물 판매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양 기관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이천시 농산물의 판로를 지원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상호 협력 체계를 구축할 예
카카오페이가 3년간 추진해 온 소상공인 상생 캠페인 ‘오래오래 함께가게’를 통해 누적 40만 명의 소비자를 소상공인 브랜드와 연결하며 상생 가치를 확산시킨 것으로 나타났다.
카카오페이는 22일 함께일하는재단과 함께 2023년부터 2025년까지 3개년간 운영한 ‘오래오래 함께가게’의 성과를 공개했다. 해당 프로그램은 성장 잠재력을 갖춘 소상공인 브랜드를
소상공인 90%가 내년 경영환경이 올해와 비슷하거나 악화할 것으로 전망했다. 가장 필요한 정책으로는 내수 및 소비 활성화와 금융 지원을 꼽았다.
16일 중소기업중앙회에 따르면 지난달 4~21일 생활밀접업종(도·소매업, 숙박·음식점업)과 제조업종 등 소상공인 800개 사를 대상으로 실시한 '소상공인 경영실태 및 정책과제 조사' 결과 내년 경영환경 조사에서
중기중앙회 ‘소상공인 경영실태 및 정책과제 조사’ 결과“내수 활성화·금융지원 절실…소비촉진·지역경제 회복 필요”
소상공인 10명 중 9명가량이 내년 경영환경이 올해와 비슷하거나 악화할 것으로 전망한 것으로 나타났다. 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소상공인 지원 정책으로는 내수 및 소비 활성화·금융지원이 꼽혔고, 국회나 정부에서 해결해야 할 최우선 과제로는 소비
전국 14개 팀 참여·5개 팀 본선 진출…디지털인쇄협동조합 대상소진공, 협업 활성화 통해 공동사업·판로지원·협업아카데미 추진
디지털인쇄협동조합이 ‘2025년 소상공인협동조합 BM(Business Model) 경진대회’에서 대상을 받았다. 디지털 전환을 통해 지역 인쇄산업의 경쟁력을 끌어올린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14일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에 따르
현대디에프가 운영하는 현대면세점이 경기도 화성특례시와 손잡고 화성시 내 외국인 관광객 유치 등 지역 관광 산업 활성화에 나선다.
현대면세점은 화성특례시와 ‘외국인 관광객 유치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전날 화성시청 중앙회의실에서 진행된 협약식에는 박장서 현대디에프 대표이사, 정명근 화성특례시장 등이 참석
시청 구내식당 특식 메뉴 첫 채택⋯민간·해외 판로도 확대
서울시가 운영하는 '청년 쿡 비즈니스·푸드테크 센터' 보육기업들이 올해 각종 판로개척 행사에서 총 5600만 원의 매출 성과를 거뒀다. 시는 전방위적인 판로 지원이 청년 식품 스타트업의 성장 발판이 되고 있다고 9일 밝혔다.
청년 쿡 비즈니스·푸드테크 센터는 식품 제조 분야 청년 스타트업의 성장을
NH농협금융지주는 농식품 기업 투자 및 대출, 유통, 판로 지원 등에 5년간 1조 원을 투입한다고 9일 밝혔다. 농협금융의 생산적 금융 3호 사업으로 추진되는 'K푸드 스케일 업 프로그램'은 기존에 농협금융 각 계열사 차원에서 진행되던 4100억 원 규모의 농식품 펀드를 통합해 규모를 키운 것이다.
NH농협은행은 농업의 구조적 변화와 기술혁신 수요가 커지
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한유원)은 이태식 대표이사가 동절기를 맞아 행복한백화점의 특별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3일 밝혔다.
행복한백화점은 한유원이 우수 중소기업의 판로지원을 위해 지난 1999년부터 서울 목동에서 운영하고 있는 중소기업 제품 전용 백화점이다. 이날 개점 26주년을 맞았다.
이 대표는 안전관리 담당자들과 함께 행복한백화점 내외부 시설을 점
강원 이어 제주서 간담회 개최…특화보증 프로그램 소개
신용보증기금은 최근 제주 한라컨벤션센터에서 ‘제주지역 사회연대경제조직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9월 강원지역 간담회에 이어 현장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제주지역 사회연대경제조직이 겪는 실질적인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이에 따른 맞춤형 지원방안을 모색하겠다는 취지다.
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한유원)은 행복한백화점 개점 26주년을 기념해 서울 양천구 양천해누리복지관을 찾아 김장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일 밝혔다.
행복한백화점은 한유원이 우수 중소기업의 판로지원을 위해 1999년부터 서울 목동에서 운영하는 중소기업 제품 전용 백화점이다. 이달 3일 개점 26주년을 맞는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한유원 임직원 20여 명이
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한유원)은 한국소셜콘텐츠진흥협회에서 주최하는 제 11회 ‘2025 올해의 SNS’ 공모전에서 공공기관 유튜브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27일 밝혔다.
올해로 11회차를 맞은 ‘올해의 SNS’ 공모전은 SNS 매체별 활용 현황을 평가해 활발히 소통하는 기업 및 기관을 발굴하고, 올바른 SNS 활용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2015년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