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NDF 19.35원 급등..유가 상승

입력 2026-08-03 07:30

기사 듣기
00:00 /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뉴욕증권거래소에서 29일(현지시간) 트레이더가 케빈 워시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 기자회견을 보고 있다. 뉴욕/로이터연합뉴스
▲뉴욕증권거래소에서 29일(현지시간) 트레이더가 케빈 워시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 기자회견을 보고 있다. 뉴욕/로이터연합뉴스
역외환율이 급등했다. 중동 불확실성에 국제유가가 상승했기 때문이다. 브렌트유는 1% 넘게 올라 배럴당 90달러대를 기록했다.

1일(현지시간) 차액결제선물환(NDF)시장에서 원·달러 1개월물은 1442.7/1443.1원에 최종 호가되며 거래를 마쳤다. 이는 최근 1개월물 스왑포인트 -0.45원(서울외환중개 기준)을 감안하면 전장 현물환 종가(1424.0원, 오후 3시30분 기준) 대비 19.35원 오른 것이다.

달러·엔은 157.30엔을, 유로·달러는 1.155달러를, 달러·위안은 6.7476위안을 각각 기록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GOP 첨단화한다더니...'오경보' 못 잡자 평가항목서 뺀 軍
  • 갈수록 똘똘해진 한 채…세제 개편에도 ‘행선지’만 바뀐다
  • 공효진도, 신민아도 택했다⋯K-드라마, '웹툰'에 꽂힌 이유 [엔터로그]
  • 용인·호남 반도체 산단 ‘속도전’…1600조 메가투자 이행 총력
  • ‘비거주 1주택자’ 정조준한 세제 개편…다음 스텝은 금융 대책
  • 코스피, 1.6% 반등... 코스닥 사상 첫 3일 연속 급등
  • 장원영 영어가 그렇게 잘못됐나요? [해시태그]
  • MBK, 홈플러스 이어 롯데카드·오스템까지…잇단 논란에 책임론 확산
  • 오늘의 상승종목

  • 08.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0,582,000
    • +1.61%
    • 이더리움
    • 2,647,000
    • +0.91%
    • 비트코인 캐시
    • 304,000
    • +1.88%
    • 리플
    • 1,531
    • +0.66%
    • 솔라나
    • 104,400
    • +1.26%
    • 에이다
    • 276
    • +4.94%
    • 트론
    • 470
    • +0.86%
    • 스텔라루멘
    • 244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190
    • +1.9%
    • 체인링크
    • 11,600
    • -1.02%
    • 샌드박스
    • 59.8
    • +1.0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