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인정보보호위원회 로고 (사진제공=개인정보보호위원회)
개인정보위는 전남 나주 KISA에서 개인정보침해신고센터 현장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간담회에서는 침해신고센터 운영 과정에서 발생하는 업무 고충과 상담 서비스 개선 방안 등을 논의했다.
개인정보 침해신고는 2025년 5만963건으로 전년보다 증가했다. 딥페이크 등 AI를 악용한 개인정보 침해가 늘면서 신고와 상담도 증가하는 추세다.
송경희 개인정보보호위원장은 "이번 간담회에서 나온 의견들을 토대로 개인정보침해신고센터를 한 단계 더 발전시킴으로써 국민들에게 보다 향상된 서비스를 제공하고 현장 인력들의 고충도 해소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