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스틴 서울 파르나스, 온테이블 여름 보양식 특선 메뉴 마련

입력 2026-06-29 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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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산 민어와 장어 및 해신탕 활용한 프리미엄 미식 제안
7월 1일부터 두 달간 제철 식재료 기반 뷔페 특선 선봬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 온테이블 프리미엄 보양 메뉴 사진. (사진제공=웨스틴 서울 파르나스)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 온테이블 프리미엄 보양 메뉴 사진. (사진제공=웨스틴 서울 파르나스)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가 여름철 대표 식재료를 활용해 건강한 기력을 채워줄 보양식 특선을 준비했다.

파르나스호텔앤리조트가 운영하는 프리미엄 올데이 다이닝 레스토랑 온테이블(ON:TABLE)이 다음달 1일부터 8월 31일까지 무더위에 지친 고객들의 원기 회복을 돕기 위해 자연산 민어, 장어, 농어 등 여름철 대표 식재료를 활용한 시즌 한정 보양 메뉴를 마련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메뉴는 자연산 민어 매운탕, 해신탕, 민물장어구이, 삼계탕 등 대표 보양식을 호텔 셰프들의 노하우로 재해석해 차별화된 여름 미식 가치를 담았다. 깊고 시원한 국물 맛을 살린 자연산 민어 매운탕을 중복인 7월 25일까지 연장 운영한 뒤 영계, 갈비, 해삼, 전복, 능이버섯 등을 넣고 푹 끓여낸 황제 해신탕을 연이어 조리한다. 바닷가재를 더한 바닷가재 산라 수프, 새콤매콤한 양념에 버무린 이북식 닭무침, 특제 양념으로 맛을 낸 수삼 겉절이, 국내산 돼지고기에 흑마늘 풍미를 더한 시그니처 흑마늘 소스 꿔바로우, 제철 농어 회와 초밥도 함께 구성했다.

고객 테이블로 메뉴를 직접 제공하는 시그니처 테이블 서비스도 기간별로 다르게 전개한다. 7월에는 전북 고창 지역의 민물장어에 복분자 소스를 곁들인 복분자 소스 고창 민물장어구이를 상에 올린다. 8월에는 전통 방식으로 고아낸 삼계탕에 녹두를 더해 고소함을 살린 녹두 삼계탕을 제공한다. 상시 운영하는 프리미엄 식재료 기반의 미식 공간도 마련했다.

뷔페 속 스시 오마카세 스테이션에서는 참치 특수부위와 단새우 등 제철 어종을 즉석에서 완성해 주며 그릴 스테이션에서는 한우 1+ 안심 스테이크와 업진살을 지속해서 구워낸다. 킹크랩, 대게, 랍스터 등 3대 프리미엄 갑각류와 북경오리, 생망고 디저트, 에딧 홀케이크, 벤앤제리스 아이스크림 스테이션도 배치했다. 즉석에서 조리하는 한우 치즈버거 등 라이브 다이닝 퍼포먼스로 시각적 요소도 갖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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