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세계까사의 프리미엄 수면 브랜드 ‘마테라소’는 24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에 첫 플래그십 스토어 ‘마테라소 플래그십 논현’을 오픈했다고 밝혔다.
마테라소는 기존 까사미아의 매트리스 시리즈로 운영되다 2023년 7월 독립 브랜드로 출범했다. 빠르게 성장하는 수면 시장에 대응해 시장 내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서다. 이번 플래그십 매장 조성은 브랜드 전환 3주년을 맞아 이뤄졌다.
마테라소 플래그십 논현은 마테라소의 첫 플래그십이자 서울 내 첫 독립 매장이다. 약 200평 규모로 전 제품을 전시한다. 침대 프레임과 협탁, 서랍장 등 침실 가구와 함께 침구, 파자마, 향, 조명 등 숙면 환경을 이루는 제품도 선보인다.
논현 매장의 단독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다음달 19일까지 매트리스 제품을 최대 25% 할인하고, 매트리스 구매 고객에게 침대 프레임을 최대 2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또 매트리스 포함 총 구매 금액별로 침구 세트를 증정한다. 그 외 입점 브랜드 상품도 최대 30% 할인한다.
마테라소 관계자는 “마테라소는 연평균 약 33%의 매출 신장률을 기록했다”며 “이번 플래그십 스토어를 시작으로 체험형 매장을 전국으로 확대하고, 다양한 브랜드 캠페인을 통해 고객과의 접점을 넓혀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