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쓰오일, 국가서비스대상 주유소 부문 9년 연속 1위

입력 2026-06-24 09:45

기사 듣기
00:00 /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MY S-OIL 앱’도 주유앱 부문 4년 연속 1위
고객 맞춤 혜택·디지털 서비스 강화로 브랜드 경쟁력 제고

▲양승직 에쓰오일 영업전략부문장(오른쪽)이 24일 열린 '2026 국가서비스대상' 시상식에서 심사위원장인 하수경 서울과학종합대학원대학교 교수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에쓰오일)
▲양승직 에쓰오일 영업전략부문장(오른쪽)이 24일 열린 '2026 국가서비스대상' 시상식에서 심사위원장인 하수경 서울과학종합대학원대학교 교수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에쓰오일)

에쓰오일(S-OIL)이 ‘2026 국가서비스대상’에서 주유소 부문 9년 연속 1위에 선정됐다. 주유앱 ‘MY S-OIL’도 주유앱 부문에서 4년 연속 1위에 올랐다.

에쓰오일은 산업정책연구원이 주관하고 산업통상부가 후원하는 2026 국가서비스대상에서 주유소 부문과 주유앱 부문 1위를 차지했다고 24일 밝혔다.

국가서비스대상은 2018년 도입된 상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서비스 발전에 기여한 기업·기관·브랜드를 선정한다. 에쓰오일은 고객 중심의 마케팅 활동과 맞춤형 혜택, 차별화된 주유 서비스를 통해 고객 만족도를 높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에쓰오일은 캐릭터 ‘구도일’을 활용한 TV 광고와 SNS 마케팅, 스포츠·문화공연 연계 체험 마케팅 등을 통해 브랜드 친밀도를 높이고 있다. 메가커피, 이마트24, 노브러쉬 자동세차 브랜드 ‘워싱데이’ 등과의 협업을 통해 고객 접점도 확대하고 있다. 주유소 서비스 품질 강화에도 나서고 있다. S-OIL은 정품·정량을 보증하는 ‘믿음가득주유소’를 운영하고 있으며, 장애인 등 교통약자를 위한 ‘주유약자 도움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전문가 서비스 컨설팅 조직인 ‘YES팀(Yellow Excellent Service Team)’을 통해 주유소 현장 서비스 개선도 추진하고 있다.

‘MY S-OIL 앱’은 주유소 찾기, 빠른주유(S-OIL Pay) 등 편리한 주유 경험을 위한 기능을 제공한다.에쓰오일은 앱 이용 고객에게 리터당 최대 4원의 보너스 포인트와 단골 고객 대상 등급별 혜택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간편결제 서비스인 ‘빠른주유’는 신용카드, 포인트, 모바일 상품권 등을 함께 적용해 결제할 수 있도록 해 고객 편의성을 높였다. 회사는 앱 기반 디지털 서비스를 고도화하고 맞춤형 혜택을 확대해 차별화된 주유 경험을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에쓰오일 관계자는 “고객만족은 회사가 추구하는 최고의 브랜드 가치라는 원칙 아래 앞으로도 새로운 고객가치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마이크론 서프라이즈, 삼전·하닉 조정론에 제동…HBM 랠리 ‘2차전’ 열리나
  • 남아공에 졌는데도 한국 32강 진출 확률 94%⋯왜? [북중미 월드컵]
  • 한국 축구대표팀, 이후 일정은? [북중미 월드컵]
  • ‘안전자산’ 위상 잃은 금, 3년 강세장 끝났다…금리 인상 기조에 매력↓ [대체자산의 추락 ①]
  • 10명 중 9명 "경제적 자유 달성해도 '일은 계속'" [데이터클립]
  • 마이크론 ‘매출 네 배’가 알린 메모리 슈퍼사이클…삼성·SK, 하반기 이익 더 커진다
  • 감독ㆍ축협ㆍ선수 모두 잘못⋯홍명보호 '전방위 직격' [북중미 월드컵]
  • 코스피, '마이크론 훈풍'에 5% 급등 8934 안착...코스닥은 하락 마감
  • 오늘의 상승종목

  • 06.2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0,665,000
    • -1.23%
    • 이더리움
    • 2,393,000
    • -2.88%
    • 비트코인 캐시
    • 288,600
    • +0.91%
    • 리플
    • 1,577
    • -2.17%
    • 솔라나
    • 101,000
    • -1.46%
    • 에이다
    • 218
    • +0%
    • 트론
    • 493
    • -1%
    • 스텔라루멘
    • 272
    • -3.55%
    • 비트코인에스브이
    • 16,150
    • -3.7%
    • 체인링크
    • 10,980
    • -2.05%
    • 샌드박스
    • 72.38
    • -6.3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