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월푸드 “월드콘 먹고 월드컵 보러 간다” 현실로

입력 2026-06-23 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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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팬 10명, 인천공항 통해 북중미로 향해
스포츠 마케팅 연계한 구매 인증 이벤트 성료

▲롯데웰푸드가 월드콘 구매 인증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월드콘 먹고 북중미 가자’ 이벤트 프로모션 당첨자들이 23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멕시코로 출국했다. (사진제공 롯데웰푸드)
▲롯데웰푸드가 월드콘 구매 인증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월드콘 먹고 북중미 가자’ 이벤트 프로모션 당첨자들이 23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멕시코로 출국했다. (사진제공 롯데웰푸드)

인천국제공항 출국장이 롯데웰푸드의 아이스크림 브랜드 '월드콘' 이벤트 당첨자들의 열기로 달아올랐다.

롯데웰푸드는 '월드콘 먹고 북중미 가자' 프로모션에 최종 선정된 소비자 10명이 23일 오전 멕시코 현지로 출국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스포츠와의 오랜 인연을 강조해 온 월드콘의 브랜드 정체성을 확산하기 위해 기획됐다.

당첨자들은 올해 2월부터 5월까지 진행된 제품 구매 인증 이벤트를 통해 치열한 경쟁을 뚫고 추첨된 행운의 주인공들이다. 이들은 축구에 대한 뜨거운 열정을 품고 있는 북중미 지역을 직접 방문해 현지의 생생한 분위기를 체험할 예정이다.

롯데웰푸드 관계자는 "오랜 시간 스포츠와 함께 성장해온 월드콘의 정체성을 바탕으로, 국내 축구 팬들에게 북중미 현지를 여행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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