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3일 삼성웰스토리가 에버랜드의 루이바오, 후이바오 판다와 함께 전북 고창의 특산물을 주제로 스페셜 메뉴를 제공하는'루이후이의 여름 촌캉스'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사진제공 삼성웰스토리)
삼성웰스토리가 에버랜드 쌍둥이 판다(루이바오·후이바오) 캐릭터를 전면에 내세워 전북 고창의 특산물을 알리고 소비를 촉진하는 여름 시즌 프로모션 '루이후이의 여름 촌캉스'에 돌입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고객의 착한 소비를 돕는 '가치마켓'의 일환으로 강철원 주키퍼의 고향인 전라도의 복분자, 보리 등을 활용한 스페셜 메뉴 5종을 전국 170여 곳 구내식당에서 선보인다. 수박 설기 등 한정 상품과 캐릭터 굿즈를 증정하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