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투증권, 글로벌 운용사 CEO 초청해 협력 강화 모색

입력 2026-06-21 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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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서울 여의도 63빌딩에서 열린 ‘글로벌 운용사 CEO 초청행사’에서 김성환 한국투자증권 사장(앞줄 왼쪽 4번째)과 주요관계자들이 향후 굳건한 파트너십을 다짐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한국투자증권)
▲19일 서울 여의도 63빌딩에서 열린 ‘글로벌 운용사 CEO 초청행사’에서 김성환 한국투자증권 사장(앞줄 왼쪽 4번째)과 주요관계자들이 향후 굳건한 파트너십을 다짐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한국투자증권)
한국투자증권은 글로벌 자산운용사 13곳의 대표와 임원을 초청해 글로벌 투자상품 공급 확대와 전략적 협력 강화를 위한 '글로벌 운용사 CEO 초청행사'를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지난 19일 서울 여의도 63빌딩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는 칼라일, JP모건, 만 그룹, 피델리티 등 글로벌 운용사의 한국 대표 및 아시아 지역 총괄 임원들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글로벌 투자시장 변화와 자산배분 트렌드를 공유하고, 한국 투자자들에게 적합한 글로벌 투자상품 발굴과 공급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김성환 한국투자증권 사장은 "앞으로도 글로벌 운용사들과의 전략적 협력을 강화해 국내 투자자들이 세계 최고 수준의 투자 기회에 보다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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