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시키워드] '30만 전자' 붕괴 vs 'SK하이닉스' 상승...반도체 대장주 희비 갈렸다
국내 증시가 장 초반 폭락세를 딛고 반등에 성공하며 '널뛰기 장세'를 연출했다. 코스닥 시장에는 올해 10번째 매수 사이드카가 발동되는 등 변동성이 극에 달한 가운데, 투자자들의 관심도 종목별로 극명하게 엇갈렸다. 특히 같은 반도체 수혜주 안에서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주가 방향이 달랐으며,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 방한 수혜주로 분류되는 종목들 사이에서도 등락이 갈렸다. 12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이날 장 시작 전 네이버페이증권 검색 상위 종목에는 삼성전자, SK하이닉스, 현대차, LG전자, NAVER, 삼성전기
2026-06-12 08: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