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젤, 중국 청두서 레티보 지역 심포지엄 개최

입력 2026-06-19 09:52

기사 듣기
00:00 /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중국 파트너사 및 주요 의료진 대거 참석… 한ㆍ중 미용의료 교류 확대

▲지승욱 휴젤 사업총괄 부사장이 중국 청두에서 열린 ‘레티보 지역 심포지엄 및 핸즈온 트레이닝’ 행사에 앞서 인사말을 전하고 있다. (사진제공=휴젤)
▲지승욱 휴젤 사업총괄 부사장이 중국 청두에서 열린 ‘레티보 지역 심포지엄 및 핸즈온 트레이닝’ 행사에 앞서 인사말을 전하고 있다. (사진제공=휴젤)

휴젤은 중국 청두에서 ‘레티보 지역 심포지엄 및 핸즈온 트레이닝’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중국 전역 6개 도시 순회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4월 베이징에 이은 두 번째 지역 심포지엄이다.

한국 대표 연자로는 오욱 메이린의원 더현대점 원장이 초빙돼 보툴리눔 톡신을 활용한 다양한 시술 노하우를 공유했다. 또 중국 연자로 나선 왕항(Wang Hang) 사천대학교 부속 화시치과병원 주임교수는 현지 임상 관점에서의 시술 전략과 사례, 관리 방법에 대해 소개했다. 이어 레이쟈치(Lei Jiaqi) 성형외과 전문의가 보툴리눔 톡신을 활용한 안면부 복합치료법에 대해 발표했다.

행사에는 100명 이상의 현지 의료진이 참석해 레티보의 임상적 강점과 안전성, 정밀한 시술 방법을 확인했다. 또한 휴젤의 지승욱 사업총괄 부사장과 중국 파트너사 사환제약의 자회사 사환메이얜의 저우셴펑(Zhou Xianfeng) CEO를 비롯한 양사 주요 인사들이 함께 자리해 교류 의미를 더했다.

휴젤은 사환제약과 함께 현지 의료진을 대상으로 전문 학술 트레이닝을 정기적으로 진행, 표준화된 시술 가이드라인을 전파하며 현지 미용의료산업의 전문성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이에 레티보는 폭넓은 시장 커버리지와 안정적인 공급 역량을 바탕으로 중국 톡신 시장에서 20% 이상의 시장 점유율을 달성했다.

지승욱 부사장은 “이번 학술 심포지엄이 양국 미용의료 산업의 상호 발전과 교류를 촉진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꾸준한 현지 학술 활동을 통해 K-톡신 선도 기업으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하고 휴젤 브랜드 영향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비겨도 32강…한국, 남아공전서 토너먼트행 확정 노린다 [북중미 월드컵]
  • 외국인, 나흘간 11.7조 던졌다...한온시스템ㆍ삼전ㆍ하닉 등 자동차·반도체 집중 매도
  • 뉴욕증시, 반도체주 매도·유가 급락 속 혼조...나스닥 0.43%↓ [종합]
  • "더 비싸게 산다는 사람 줄섰다"…동탄 아파트 상승거래 비중 쑥
  • 생산은 충분한데 약이 없다…‘깜깜이 유통’에 의약품 유통 추적 필요성 커진다
  • 두려운 밦값에 ‘집밥족’ 몰렸다...고물가에 ‘창고형 할인점’ 전성시대
  • 오픈AI, 자체 AI 칩 ‘할라페뇨’ 공개...“엔비디아 블랙웰과 대등” [마켓핫]
  • "효과 보여줘야 산다"…녹색채권 다음 과제는 'MRV' [녹색채권의 빈틈]
  • 오늘의 상승종목

  • 06.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2,545,000
    • -2.1%
    • 이더리움
    • 2,455,000
    • -2.39%
    • 비트코인 캐시
    • 287,800
    • -1.71%
    • 리플
    • 1,632
    • -2.45%
    • 솔라나
    • 103,200
    • -1.81%
    • 에이다
    • 224
    • -2.61%
    • 트론
    • 498
    • +0.2%
    • 스텔라루멘
    • 284
    • -4.38%
    • 비트코인에스브이
    • 16,770
    • -1.76%
    • 체인링크
    • 11,290
    • -1.83%
    • 샌드박스
    • 76.48
    • -3.8%
* 24시간 변동률 기준